Monday, December 17, 2007

근친 1~7

1 칠성이와 엄마

저녁때 가깝게 지내던 기준이 엄마가 칠성이네 어머니에게 낮에 개울가에서 일어났던 일을 얘기했다.
칠성이 어머니는 인숙이 엄마와 윤미의 꼬임에 넘어가서 칠성이가 여편네들 앞에서 자지를 보여주고 야단맞고 쫓겨온 일이 너무 너무 창피하고도 괘씸했다.
그 주책없고 이남자 저남자에게 눈길을 주는 인숙이 엄마가 다른 여편네들과 칠성이의 자지를 실컷 구경하고 침을 삼킨것을 상상하니 치가 떨렸지만 그것이 소문나면 자기는 동네에서 얼글울 들고 다니지 못하리라고 생각했다.
기준이 엄마가 “아무도 잘한건 없으니까 그것때문에 떠들고 다니지는 않을거야.” 하며 위로했다.
기준이 엄마가 간뒤에 칠성이를 불러서 물어보니까 칠성이는 완전히 풀이 죽어서 보기가 처량할 정도였다.
잘때 칠성이 옆에 누웠는데도 칠성이는 겁이 나서 젖도 만지려하지 않는다.
칠성이 어머니는 슬펐지만 꾹 참고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이건 하루이틀에 끝나거나 해결될 문제가 아니었다.
칠성이는 몸이 벌써 어른이 되었고 칠성이 어머니는 어른 남자의 성적인 충동이 어떻다는걸 칠성이 아버지를 통해 지긋지긋하게 경험한 터였다.
칠성이도 벌서 몇번 자지가 짜릿한 맛을 보았으니 자꾸 그런 생각이 들것이고 정희나 인숙이 엄마같은 계집들의 꼬임에 쉽게 넘어갈것 같았다.
그리고 무슨 일이 생긴다면 칠성이만 나쁜놈이 되고 매맞고 동네도 쫓겨 날것이 틀림없었다.
평생토록 칠성이는 자기가 돌보아야 하는데 칠성이가 56살까지만 남자구실을 하려한다해도 앞으로 40년인데 하고 생각하니 한숨이 나왔다.
칠성이 어머니는 자기의 자리로 가 누워서 생각하다가 이런 사정에서는 단지 한가지 해결책밖에 없음을 느끼고 체념하면서 잠이 들었다.
그 다음날 저녁에 칠성이 어머니는 칠성이를 씻기면서
“칠성아, 너 이제 누구 앞에서도 자지 꺼내서 만지면 안된다. 알았지?”
칠성이는 엄마가 부드럽게 얘기하니까 기분이 금방 좋아지고 안심이 되어
“응, 알았어. 이제 정말 안할게.” 했다.
어머니가 그곳을 씻어 줄때 오늘은 비누수건을 쓰지 않고 손에 비누를 묻혀서 자지와 불알에 골고루 비누를 칠했다.
칠성이 어머니는 처음으로 아들의 자지를 외면하거나 옆눈으로 보지 않고 정면으로 보았다.
남편의 것도 이렇게 본일이 없으니까 처음으로 남자의 성기를 자세히 보는 셈이었다.
처음에는 늘어져 있던 자지가 엄마의 매끈한 손이 보드랍고 매끈하게 주므르고 불알을 가볍게 받치며 살짝 쥐고 비누를 칠하니까 금방 늘어난다.
칠성이 어머니는 칠성이의 자지를 잠간 만졌을 뿐인데도 금새 쑥 늘어나며 위로 솟구치려고 꺼떡거리기 시작하니까 신기하고 예쁘고 귀엽고 듬직했다.
남편의 것은 젖지도 않은 보지에 수시로 억지로 들어와서 너무 아프게 하니까 싫었는데 아들의 자지는 무섭지 않고 천천히 만져보니 비단같이 부드러우면서도 또 단단한게 무지 귀엽고 예뻤다.
한참을 주물럭거리면서 다 씻기고는 자기도 씻고 여느때와 같이 칠성이 이불로 먼저 가서 옆으로 누웠다. 오늘은 칠성이가 겁이 안 나는지 잠옷위로 젖을 만진다.
벌떡 선 자지를 보통 때같이 잠옷위로 사타구니에 꼭 끼었다.
오늘은 아들의 자지가 귀여운 느낌이 아직 남아있어 넙적다리로 꼭 조여준다.
칠성이는 엄마가 씻길때 자지를 주물러서 많이 흥분했었는데 엄마가 다리로 조여 주니까 자기도 모르게 자지를 앞뒤로 움직이다가 엄마 잠옷에 쓸려서
“아야!”
하면서 동작을 멈추었다. 어머니가
“왜 그래, 칠성아?”
“엄마 옷이 아파.”
칠성이 어머니는 잠간 생각하다가
“그래? 그럼 안아프게 해줄게.”
하면서 칠성이 자지를 다리사이에서 빼고 일어나 앉아 잠옷바지를 밑으로 밀어내리고 잠간 또 생각하다가 팬티도 벗고 윗도리도 벗었다.
그리고는 칠성이의 아래옷도 아주 벗겨 내리고는 다시 옆으로 누웠다.
“다시 내 뒤에 와봐, 칠성아.”
칠성이는 이제 엄마의 맨 젖이 만져지고 완전히 벗은 엄마의 엉덩이 뒤에 자기도 벗고 아랫도리를 갖다 대니까 따뜻했다.
벌떡 선 칠성이의 자지는 아까같이 엄마가 다리사이로 해서 사타구니에 꼭 가두니까 대가리가 다리 앞으로 빨갛게 까져서 엄마의 털이 보드라운 보지 바로 아래에서 머리를 내밀었다.
칠성이는 자지가 엄마의 따뜻한 맨살에 파묻혀서 기분이 황홀하여 다시 앞뒤로 움직이려 하는데 이번엔 엄마의 넙적다리 살이 꼭 조여서 자지가 꼼짝도 안하면서 아팠다.
어머니는 눈치채고 다리를 약간 풀아주며 오른손으로 아들의 자지기둥의 밑을 살짝 바쳐올려 자신의 보지 쪽으로 밀고 왼손은 뒤로 뻗혀 뒤에서 자기를 향해서 옆으로 누워있는 칠성이의 왼쪽 엉덩이를 잡고 자기쪽으로 잡아다니면서 말없이 칠성이가 허리를 다시 밀어보라고 재촉했다.
칠성이는 부드러운 엄마의 크고도 탄역있는 엉덩이의 두 동산사이로 몽둥이같이 발기한 자지를 밀어 넣고 몽둥이의 아랫쪽은 엄마의 손이 받치고 있고 윗쪽은 보지의 보드라운 살점들에 닿아 있어서 엄마가 엉덩이를 앞으로 밀며 찌르기를 격려하니까 자지를 천천히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아프지도 않고 자지의 감촉이 손으로 깔때만큼 쎄지는 않지만 부드러운 살틈을 들락날락하는 자지의 그맛은 묘해서 까는것하고는 비교도 안되게 더 좋았다.
그 맛을 한번 타기 시작하자 칠성이는 점점 능숙하게 움직이고 어머니는 자기도 모르게 다리를 딱 알맞게 조여서 칠성이 자지가 따뜻한 구멍을 드나드는 것같은 느낌이 나게 해주었다.
그렇게 한 스무번쯤 왕복하자 칠성이 어머니의 보지에 스물스물한 느낌이 나기 시작하고 매끈한 물을 흘리기 시작하더니, 매끄러워지고 어머니의 다리가 저절로 조여졌다.
다시 몇십번인가 더 왕복했을 때는 어머니는 다리를 꼭 조이고 있었고 애액이 흥건해서 칠성이의 좆은 그대가리가 이제 더 빨갛게 흥분해서 빠른 속도로 쩔걱쩔걱 하는 소리를 내면서 어머니의 보지살을 마찰하며 다리사이를 쑤시고 있었다.
그 느낌은 손으로 자지를 깔때보다 배는 맛있어서 칠성이는
“어허… 어허… 어허… ”
하면서 팍팍 자지를 쑤셔넣어 좆뿌리가 어머니의 번질거리는 엉덩이에 부딪쳐 탁탁하는 소리를 내었다. 칠성이 어머니는 처음에는 그냥 아련히 보지의 근지러움과 속살의 마찰이 조금씩 감미로운걸 느끼고 있다가 점차로 아들의 자지가 힘차게 찔러오면서 보지입술을 자극해 오자 자기도 몰래 보짓물울 줄줄 흘리다가 급기야는 감미로운 느낌이 확 팽창해서 언젠가 한두번 밖에 못느껴본 보지의 짜릿함을 맛보기 시작했다.
칠성이 어머니는 그 짜릿함에 몰두해서
“하악… 하악… 하악… ”
하면서 다리와 보지를 꼭꼭 조이면서 요동을 치고 오른손바닥을 밑으로 내려 아들의 좆대가리가 팍팍 찔러오는걸 느끼며, 찔러올때마다 손가락으로 벌겋게 흥분에 떠는 귀두를 자극했다.
발가벗은 두 모자가 짧고도 긴 시간동안 미친듯이 꿈틀대며 탁탁 찔걱찔걱 학학 어우어우 대며 씹과 좆의 맛에 취해 움직였다.
그러다가 한순간 칠성이는 커다란 짜릿함의 덩어리가 불알에서부터 자지끝까지 확 번져 좆을 엄마의 엉덩이에 힘껏 박고 짧게 팍팍 경련하듯이 앞으로 찌르면서 사정하기 시작했다.
어머니는 칠성이의 좆이 앞으로 내밀면서 경련하기 시작하자 더욱 부푸는 좆을 느끼면서 오른손으로 울컥울컥 정액을 쏟아내는 귀두를 감싸쥐고 꼭꼭 어루만져 주면서 손바닥을 때리는 따뜻한 아들의 정액의 느낌과 아릿하게 풍겨오는 정액의 냄새가 너무 좋다고 생각하다가 갑자기 보지께가 이상하게 화해지면서 몸을 떨며 작지만 너무나 맛있는 오르가즘을 느꼇다.
칠성이 어머니는 이틀이나 사흘에 한번씩은 칠성이를 재울 때 모자가 아랫도리를 홀랑 벗고는 칠성이의 자지를 엉덩이 쪽으로 넙적다리와 보지사이에 끼우고 칠성이에게 앞뒤로 움직이게 해서 사정을 시키면서 자신의 쾌감도 점점 커지는 것을 느꼈다.
남편과의 섹스는 일방적어서 쾌감은 커녕 아프기만 했고 그때문에 흥미를 잃고 혼자 살아 오다가 요즈음 아들과의 살맞대음은 자신이 주도권을 잡고 하는 것이라 여유가 있는데다가 사랑하는 아들을 도와서 잠잘오게 하고 밖에 나가서 바보짓을 안하게 한다는 명분이 있어서 죄의식이 들지 않았다.
그래서 아들의 틈실하고 예쁜 좆이 힘차게 다리사이를 쑤시면 그 마찰의 짜릿함을 더 크게 느껴보려고 자꾸 자기의 보지쪽으로 밀어 올렷다. 그
러다가 어느날은 칠성이가 자지를 많이 후퇴시켰다가 다시 엉덩이 뒤에서 앞으로 내밀때 그만 잘못해서 좆대가리가 보지구멍에 푹하고 3센티정도 박혀버렸다.
칠성이는 무슨 둥근 고리같고 따뜻한 곳에 좆대가리가 박히자 그느낌이 더욱 짜릿하여 그대로 팍팍 박아넣었고 그만 보지안에 칠성이의 벌떡거리는 자지가 10센티정도 들어가 버렸다.
칠성이 어머니는 오늘따라 아들의 좆이 자기의 보지를 마찰하는게 너무 맛있어서 끙끙거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좆이 보지속에 팍팍 박히면서 자극해 오자 저릿저릿한 쾌감이 즉시로 몰려와서 보지를 좆이 잘들어가게 방향을 맞추어 주며 엉덩이를 뒤로 내밀었다.
그바람에 칠성이의 커다랗고 굵은 좆몽둥이 전체가 엄마 보지에 완전히 들어갔는데 칠성이가 너무 신기하고 짜릿하여 본능적으로 푹푹 박아넣으려고 하였으나 자세가 이상해서 자지가 빠져버렸다.
칠성이 어머니는 아들의 좆이 시원하게 푹 찔러들어 오다가 빠져버리니까 안타까워서 어쩔줄 모르다가 칠성이를 똑바로 눕게 하고는 위로 올라 타더니 뻘겋게 벌떡 서있는 아들의 자지를 보지구멍에 맞추고는
“으흥…” 하며 내려앉았다.
좆이 보지 저 깊숙한 곳까지 들어가고 칠성이 어머니는 보지가 완전히 뚫리는 느낌과 함께 아들의 좆을 꼽고 미친 여자처럼 앉은 채로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악악 소리를 내었다.
그렇게 아들의 좆맛을 보지에 꽉차게 느끼며 요동하다가 일이분도 되지 않아 울부짖으며 난생 처음으로 커다랗게 오르며 보짓물을 줄줄 싸댔다.
칠성이는 하나도 정신이 없다가 엄마의 보지가 꼭 조이며 자지를 물듯이 위아래로 움직이는 바람에 엇엇하다가 엄마가 보지를 꿈틀꾸틀 조이며 소리칠때 하악 하면서 사정을 시작했다.
둘은 모자지간이지만 서로 믿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서로의 몸을 탐하고 즐기면서 이렇게 짜릿한 쾌감을 맛볼수 있었다.

2 정욱이와 엄마

정욱이는 15세이고 중학교 2학년이다.
올 봄부터 자꾸 자지가 자라더니 이제는 한 11센티정도 되고 자주 서서 벌떡인다.
정욱이는 자기 자지가 인터넷에서 본 포르노에 나오는 동양 남자보다는 많이 작은것 같아 걱정이다.
그래도 여기저기 들여다 보니 한국남자 평균이 12센티 정도된다고 해서 안심은 하지만 그래도 많이 아쉽다.
포경수술은 안해서 보통때는 껍질에 덮여 있고 자지가 늘어나면 까져서 귀두가 벗겨진다.
정욱이 아버지는 회사에 다니시고 어머니는 주부이다.
아버지는 집에 별로 계시지 않고 어머니는 성질이 활달해서 친구가 많고 여기저기 볼일이 많은 편이다.
초등학교 3학년인 여동생 정민이는 새침해서 귀엽지만 오빠랑 아주 친한 편은 아니다.
정욱이의 요즈음 관심사는 섹스 뿐이다.
공부는 그런대로 잘하는 편이고 얌전해서 학교와 집에서 야단맞는 일이 거의 없고 엄마도 별로 간섭을 안한다.
봄에 자위를 시작하고는 거의 매일 밤 인터넷보면서 보지를 500개는 구경하고 박는것도 수없이 보았지만 그런걸 보면서 자위를 하고나면 어쩐지 허탈하고 뭔가 쫓기는것 같다.
성질이 내성적이어서 여자친구도 없고 겉으로는 무지 얌전하지만 속으로는 응큼한 생각만 하고 있다.
자위하는게 엄마에게 들킬까봐 꼭 화장실 휴지에 사정하고는 토일렛에서 증거를 없애곤 해서 엄마는 아들이 자위하는는걸 까맣게 모른다.
엄마는 개방적이고 활동적이며 집에서는 약간 짧고 풍성한 치마를 주로 입는다.
아들과 아주 친한편이고 아들이 어리다고 생각해서 아들앞에서 몸가짐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 편이다.
오늘은 금요일 저녁이고 아빠는 여늬때같이 늦게 들어오신다고 해서 세식구가 거실에서 외국영화 비디오를 보고 있다.
영화는 엄마가 좋아하는 로맨스 물이어서 엄마는 정면의 긴 소파에서 왼쪽 팔걸이에 머리를 두고 다리를 쭉 뻗고 눕고 정민이는 오른쪽의 작은 소파를 차지하고 쿠션으로 팔걸이에 베게삼아 티비를 향해 누웠다. 정욱이는 이런 때면 왼쪽에 있는 한사람만 앉는 소파를 차지하는게 보통이다.
그런데 엄마가
“정욱아, 엄마 다리 좀 주물러라, 오늘 너무 많이 걸었나봐.”
해서 엄마가 누운 소파에 앉았다. 엄마는 약간 옆으로 눕듯이 해서 비디오를 보면서 다리를 뻗어 정욱이 넙적다리위에 얹었다.
정욱이는 엄마의 오른쪽에 앉아서 엄마의 종아리를 두손으로 조금씩 주물르면서 비디오를 보았다.
영화는 기대한 것처럼 아주 재미있어서 모두 별로 말도 안하고 열심히 보았다.
거의 다 끝날 무렵이 되니까 정민이는 잠이 들어 버리고 엄마도 영화가 끝나자 마자 옆으로 누운채로 잠이 들었다.
정욱이는 리모콘으로 티비를 자기가 좋아하는 쇼로 바꿔놓고 손은 그냥 엄마 다리위에 얹어놓고 보고 있었다. 그
렇게 얼마간 있으니까 엄마가 불편한지 몸을 돌려 똑바로 누우면서 오른 발을 정욱이 등뒤로 해서 다리를 굽혀서 소파 쿠션에 기댔다.
그러는 바람에 치마가 조금 위로 젖혀져 올라가 정욱이 눈에는 하얗고 탐스러운 엄마의 넙적다리가 훤히 보이고 작은 꽃무늬가 있는 약간 작은듯한 팬티 앞쪽이 불룩하게 보였다.
영화볼때는 조명을 어둡게 했었지만 영화 끝난 후에 다시 밝게 했기 때문에 엄마의 매끄러운 속다리는 눈부시게 희고 반들거렸고 흰 팬티에 싸인 보지둔덕은 검은 숲이 약간 비치는듯 하면서도 살을 꼭 감싸고 있어서 그 들어가고 나온 모양이 뚜렷했다.
정욱이는 생전 처음보는 아니 언젠가 보았어도 그냥 지나쳐버린지도 모르는 엄마의 다리속을 보면서 너무나 아름답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는 티비의 볼륨을 약간 줄이고 정민이와 엄마의 얼굴을 다시 잘 살펴서 둘다 깊이 잠든것을 확인했다.
다시 엄마의 다리사이로 눈을 돌린 정욱이는 어느새 자지가 뿌듯하게 커져있었다.
엄마의 모습은 이제까지 본 어떤 포르노의 영상보다도 자극적이었다.
정욱이는 이제 10시 조금 넘은걸 보고 아빠가 적어도 앞으로 한시간 이내는 오지 않을 거라는걸 생각했다.
그리고 엄마는 소파에서 한번 잠이 들면 대개 아빠가 와서 깨울 때까지 계속 잔다는것을 기억했다.
정욱이는 이제 안심하고 차근차근 엄마를 보기 시작했다.
팬티의 모습은 너무 자극적이니까 잠시 아껴두고 다리부터 감상했다.
엄마의 다리는 희고 윤기있고 토실토실하면서도 날씬해서 입으로 핥고 싶을 정도로 예쁘고 섹시했다.
정욱이는 자지가 기분좋게 아주 뻐근할 정도로 한껏 늘어나면서 더욱 딱딱하게 서는 것을 느꼈다.
정욱이는 오늘같이 근사하게 맛있게 자위할 기회는 앞으로 좀체로 없을거라고 직감하고 지체없이 바지앞의 단추를 풀고 팬티와 부드러운 면바지 앞구멍을 통해서 딱딱해진 자지를 꺼냈다.
크지는 않아도 지금 훌떡 까진 귀두가 빨갛게 윤기를 내고 있는 단단한 자지는 정욱이 무릅위에 놓인 엄마의 하얀 종아리와 대조되면서 힘이 넘쳐서 껄덕거렸다.
정욱이는 이제 엄마의 보지둔덕이 있는 곳을 뚫어지게 보면서 오른손 검지와 중지 그리고 약지로 자지 뒷쪽을 엄지로는 앞쪽을 잡고 네손가락들을 엇갈려서 벌떡 선 자지를 천천히 부드럽게 누르면서 위아래로 까기 시작했다.
팬티를 누르며 묘하게 솟아나온 엄마의 보지살은 가운데의 골짜기를 눈으로 찾을수 있을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그 생긴 모양을 감추고 있었다.
정욱이는 이제까지 본 모든 보지의 모양을 떠올려서 엄마의 보지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가 상상했다.
드디어 떠오른 하나의 토실토실한 보지의 모습을 팬티속으로 각인하자 엄마의 보지모습이 이제 뚜렷이 보이는것 같았다.
정욱이는 손으로 까고 있는 자지의 쾌감이 이제까지 어떨때 보다고 훨씬 강해서 정신을 잃을 지경이었다. 사정이 임박해온 것을 느끼자 정욱이는 옆의 탁자에서 팃슈 몇장을 얼른 뽑아서 왼손으로 꾸겨 쥐고 귀두위에 대고 곧 뿜어나올 정액에 대비했다.
까고 있는 자지의 황홀함이 이제 극에 달해 정욱이는 오른손의 엄지와 검지로 귀두의 양옆을 꼭 누르면서 자지를 뒤에 있는 엄마의 하얀 종아리에 누르면서 빠른 속도로 까기 시작했다.
정욱이 눈에 엄마의 보지께가 좀 부풀고 젖어가는 듯이 보였다.
그런데 지금 정욱이 마음의 눈에는 엄마의 물기어려 야하게 반들거리는 보지구멍이 보이고 자신의 자지대가리가 그 구멍을 살살 돌렸다.
그러자 보지구멍은 점차 벌어져서 자지를 조금씩 빨아들이고 한 순간 정욱이는 참지 못하고 허억 하면서 좆을 그대로 엄마보지 저 끝까지 쑥 집어넣었다.
그 순간 엄마 종아리를 누르며 초고속으로 까고 있던 좆은 폭발해서 정액을 쭉쭉 내 뿜고 정욱이는 지금 금방 사라져도 좋다는 생각을 하며 커다란 해일같은 짜릿함에 휩싸여 끝없이 계속되는 듯한 사정의 경련에 몸을 떨었다.
팃슈로 정액을 다 받은 정욱이는 잠시 숨을 고르며 앉아 있었다.
다른 때 같으면 사정후 허무한 생각이 드는데 오늘은 아직도 쾌감이 남아 있고 몸이 나른하면서도 기분이 상쾌했다.
엄마의 속다리와 팬티는 아직도 아름다웠고 잠시후 정욱이는 일어나서 엄마의 다리를 가지런히 해드리고 얇은 포대기를 덮어드렸다.
그리고는 자는 정민이의 다리와 등을 들듯이 안고 정민이의 방으로 가서 침대에 눕히고 이불을 덮어주고는 그 귀여운 이마에 살짝 키스했다.
거실에 나오니 엄마는 아직 잠이 들어있고 정욱이는 자기방으로 가서 아직도 다 줄어들지 않은 자지를 만지면 만질때마다 쩌릿한 느낌이 남아있는걸 신기해하며 흡족한 마음으로 잠이 들었다.
한편 정욱이 엄마는 영화를 다 본 후 한 10여분 곤히 잠을 자고 몸이 가뿐해서 얕은 잠에 빠져 있었다.
그런데 어쩐지 자신이 자는 자세가 이상한것 같기도 한데도 잠이 깨지 않아 그대로 있다가 조금 있으니까 정신이 들기 시작했다.
가만히 보니 왼쪽 다리는 아직 정욱이 무릅위에 있고 아까 정욱이가 기분 좋게 종아리를 주물러 주던것이 생각났다.
그런데 아차 오른다리가 정욱이 뒤로 가서 다리가 벌려져 있었다.
철렁해서 귀를 기울여보니 티비에서는 정욱이가 좋아하는 쇼가 나오고 있다.
정욱이 엄마는 창피해서 얼른 오른 다리를 정욱이 등뒤에서 빼야겠다 하고 생각하며 실눈을 떠서 정욱이께를 보고는 순간 가슴이 철렁 내려앉아 움직이지도 못하고 가만히 있었다.
자기의 아들이 넋이 나간 듯한 표정을 하고 자기의 치마속을 뚫어지게 보고 있는것이 아닌가?
엄마는 이제 움직일수도 없고 해서 그대로 자는 척하며 있는데 정욱이가 부시럭대며 무얼 꺼내서 손으로 잡고 움직이며 종아리를 툭툭 치는게 느껴졌다.
한 일이분 그러더니 이제는 종아리에 따뜻하고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한 물체가 꾹꾹 눌러왔다.
정욱이 엄마는 그게 무언지 짐작하면서도 설마하며 고개를 들키지 않게 조금 들고 실눈을 뜨고 보았다.
정욱이는 이제 상체까지 자기쪽으로 가까이 굽히고 자기의 치마속 보지 있는 곳을 꿈꾸는 사람같이 뚫어지게 보면서 오른손으로는 발딱 선 자지를 자기의 종아리에 누르면서 자위하고 있었다.
정욱이 엄마는 남자가 자위하는 것은 한번도 본일이 없어서 처음에는 분명하지 않았지만 오른손 엄지와 검지로 귀두를 꼭 쥐고 위아래로 까는 동작은 틀림없이 자위의 행동이었다.
정욱이 엄마는 여러가지 감정과 느낌이 한꺼번에 밀려들었다.
우선 아들이지만 남자앞에서 다리를 벌리고 있다는게 창피하고 더우기나 누가 자고있는 자기의 팬티를 들여다보면서 자위한다는게 기분나뻤다.
그런데도 이상하게 화가 나지 않았다.
지금 그 대상이 어린아이로만 생각했던 귀엽고 얌전한 내 아들이어서 일단 안심은 되는데 그런 짓을 하는 아들이 조금 괘씸하기도 하고 또 이제 그렇게 컸다는게 대견하기도 하면서도 동시에 처해있는 이 광경이 묘하게 야한 느낌이 나서 팬티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젖기 시작했다.
그러고 조금 있으려니까 정욱이 의 눈이 이제 더욱 홀린듯 해지며 자지를 종아리에 누르는 속도가 빨라지더니 갑자기 헉 하는 소리가 나며 종아리와 밀착해 있는 정욱이 자지의 뒷면을 통해서 정액이 쭉쭉 한헐적으로 솟구쳐 오르는 것을 느꼈다.
그렇게 종아리로 느끼는 아들의 자지는 뜨거웠고 힘차게 벌떡벌떡거렷다.
정욱이 엄마는
‘쟤가 정말 흥분했었나봐.’
하고 생각하며 눈여겨 보니 정욱이는 벌써 준비했는지 왼손의 팃슈로 정액을 받았다.
몇번 허리를 들어올리며 힘을 주고 몸을 경련하면서 사정을 하더니 끝난 다음 잠시 숨을 고르는것 같다. 그리고는 옷을 추스리고 자기의 다리도 가지런히 해주고 포대기를 덮어주더니 정민이를 안고 방에 눕힌 다음 엄마쪽으로 와서 잠간 보는것 같더니 티비를 끄고 자기방에 들어가 버렸다.
정욱이 엄마는 아까 정욱이의 자지가 누르던 종아리를 만지면서 생각에 빠졌는데 뭔가 만져진다.
손가락으로 만져보니 매끌매끌한게 틀림없이 정욱이의 정액이 조금 떨어진 것이었다.
정욱이 엄마는 아들의 정액이 어처구니 없으면서도 신기해서 냄새도 맡고 살짝 맛도 보면서 생각했다.
암만해도 자기가 다리를 벌리고 잔것 같고 자기가 지금 입고 있는 치마와 팬티의 모습은 아들에게 무척 자극적일 수도 있었으리라 생각했다.
사춘기의 남자아이들이 성욕이 강하다는걸 들어서 알고 있지만 그래도 정욱이가 자기의 팬티안을 들여다 보면서 자지를 꺼내 자기의 종아리에 부비면서 사정까지 한것은 좀 지나친 것 같았다.
‘혹시 나한테 이상한 감정을 갖고 있는게 아닐가?’
하고 생각도 했지만 손만 뻗어도 만질수 있는데도 자기의 팬티에 손을 대지 않은것 같아서 정욱이 엄마는 좀 안심이 되었다.
그냥 남자로써 섹시한 자극에 정상적으로 반응한것으로 느껴졌다.
아들이지만 사랑하는 정욱이가 자기를 섹시하게 생각해서 자위를 하면서도 엄마의 안쪽 다리나 팬티를 만지지 않았다는걸 생각하니까 아들이 듬직하게 생각되고 또 자기가 아직도 섹시하다는게 자랑스럽고 기분이 좋았다.
정욱이가 어디를 그렇게 뚫어지게 보았을가 하며 손을 치마와 팬티속으로 넣어 그곳을 훑어보니 아까 젖은게 그대로 미끈미끈하다.
가운데 손가락으로 조금씩 쪽딱거리니까 이상하게 금새 쾌감이 오기 시작했다.
그렇게 몇분도 지나지 않아 정욱이 엄마는 달콤하고 화한 느낌이 보지의 돌기에서 몸전체로 퍼지면서 온몸이 저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느끼면서 아까본 정욱이의 귀엽고 예쁜 자지를 떠올렸다.
그러면서도 앞으로 아들이 아주 훌륭하게 자라서 자기를 아껴줄것 같아서 마음이 흐뭇했다.
정욱이는 어제 저녁 생각지도 않다가 우연히 엄마의 다리와 팬티를 보며 너무나도 짜릿한 자위를 경험하고 나서 아침에 깨어보니 몸과 마음이 아주 상쾌했다.
엄마가 예쁘다고 생각한 적은 있었어도 여자로 느끼고 흥분한 것은 처음이었다.
어제 본 엄마는 섹시했고 보드랍고 예뻤으며 사정할 때의 쾌감은 이제까지 자위하며 느낀 어느 순간보다도 더 짜릿짜릿했다.
정욱이는 그래도 그 짜릿한 느낌의 원천이 그 대상이 사랑하는 엄마이기 때문이라는걸 느꼈다.
그래서 앞으로도 엄마에게 잘 해드릴거라고 혼자 다짐하다가 갑자기 엄마가 보고 싶어져서 잠옷 바람으로 부엌에 뛰어갔다.
정욱이는 뒤에서 아침을 만들고 있는 엄마의 허리를 껴안으며
“엄마, 사랑해요.”
하고는 뒤돌아 보는 엄마의 뺨에 뽀뽀했다.
정욱이 엄마는 아침준비를 하며 어제 정욱이를 대견해하던 감정이 아직 남아 있었는데 아침에 아들이 난데없이 달콤한 소리를 하며 안고 뽀뽀를 해주니까 너무 기쁘고 감동이 되었다.
그래서
“에구, 우리 아들.”
하면서 손을 뒤로 해 정욱이의 엉덩이를 잡아다니며 꼭 안았다.
정욱이의 하반신이 엄마에게 꼭 닿았고 엄마의 엉덩이 사이에 아침이라 반쯤 발기해 있던 자지가 꼭 눌러졌다.
그 보드라운 느낌에 일초도 안되서 자지가 완전히 발기해버려서 엄마의 보드라운 살을 눌렀다.
정욱이는 좀 창피했지만 그 감촉이 기막히게 좋아 그냥 모른척했다. 엄마는 아들의 발기한 자지가 꾹 누르자
‘얼시구, 이놈이 또 엄마를…’
하고 생각하면서도 장난기도 나고 정말 정욱이가 엄마를 섹시하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엉덩이를 약간 흔들어서 딱딱해진 귀두가 엉덩이 사이에 푹 박히게 만들고는 두번쯤 뒤로 밀면서 엉덩이 근육을 조여서 귀두를 자극했다.
그러다가 뒤로 돌린 두손으로 정욱이의 엉덩이를 소리가 나게 찰싹 때리고는
“우리 정욱이 장가 보내줄가?”
하며 이번에는 아주 노골적으로 엉덩이를 살랑거리며 손으로는 정욱이의 몸을 더욱 잡아다녀 이제 아주 깊이 포근하게 푹 박힌 딱딱한 것을 자극하면서 그 느낌을 음미했다.
아들의 막대기같이 서 있는 자지의 느낌은 굉장히 야해서 이상하게 흥분되었다가 정욱이 엄마는 갑자기 정신이 차리고 약간 정색을 하고 몸을떼며
“정욱아, 이리 방으로 좀 들어와봐.”
하면서 정욱이의 팔을 잡고 정욱이의 방으로 들어갔다.
정욱이는 어제일도 그렇고 오늘도 발기한 자지를 들켰기에 약간 겁이 나서 따라 들어갔다.
엄마는 문을 닫고서 침대에 걸터 앉으며 정욱이에게도 앉으라고 했다.
그리고는 묻기 시작했다.
“정욱아, 너 요새 자위하니?”
“…..”
“괜찮아, 엄마한테는 다 말해도 돼. 그런건 정상적인데 뭘그래?”
“응, 해.”
“얼마나 자주 하는데?”
“일주일에 두세번쯤.”
정욱이 엄마는 잠깐 망서리다가 이윽고 물었다.
“너 엄마를 여자로 생각하니?”
정욱이는 섬찢했지만 엄마가 그렇게 솔직하게 물어오자
‘에라, 모르겠다.’
하고 그대로 모든걸 솔직히 말할 생각이 들었다.
“응, 어떨땐 엄마가 섹시하게 생각될 때두 있어.”
“지금두 그래?”
정욱이 엄마는 아들의 아직 불룩한 바지 앞섶을 보면서 물었다.
정욱이는 엄마의 눈길을 느끼고 얼굴을 붉히며
“엄마가 너무 포근하구 보드라워서 그랬어. 그리구 아침이면 그렇게 돼.”
했다.
정욱이 엄마는 활달한 성격이어서 서슴없이 마저 물었다.
“어제두 엄마가 섹시하게 보였어?”
정욱이는 어제일이 떠 오르면서
‘아이쿠, 엄마가 다 보았었구나.’
하고 생각하고는 당황해서 더더더 했다.
정욱이 엄마는 아들이 얼굴이 빨개져서 어쩔줄 모르자 어제도 오늘도 모두 자기가 먼저 정욱이를 자극한것을 기억했다.
“창피할것 없어, 정욱아. 다 엄마가 널 먼저 자극해서 그런거니까. 아까두 그렇구. 그런데 엄마가 그렇게 섹시해?”
정욱이는 엄마가 그렇게 말하자 안심이 되어
“응, 어제는 너무 섹시해서 죽는줄 알았어. 근데 엄마 다 봤어?”
하고 물었다. 엄마는 아들이 얄밉고도 귀여워서
“그래, 난 아빠꺼 말고는 처음 그거 봤어. 이 아드님아. 그런데 앞으로도 엄마를 여자로 생각할거야?
정욱이가 얼른 진지하게 말했다.
“엄마가 무지 섹시해두 엄마니까 괜찮아. 나 착한 아들 되려구 노력할게.”
하면서 엄마의 등을 꼭 안았다.
정욱이 엄마는 토라진 흉내를 내면서 정욱이를 뿌리치고는
“꼭 약속하는거야. 알았지?”
했다. 정욱이가 다시 약간 겁내며 고개를 끄덕이자 엄마는 안심이 되고 또 아들이 측은해져서 오른손으로 아직도 불룩하게 내밀고 있는 아들의 자지를 잠옷사이로 꽉 쥐고는 장난스럽게 흔들면서
“이 예쁜 아저씨도 얌전해야 해요.”
하고 말하며 짖꿎게 정욱이의 얼굴을 들여다 보았다.
그 순간 그렇지 않아도 엄마의 엉덩이의 감촉을 맛보고 흥분해 있던 정욱이의 자지는 기막힌 쾌감을 느끼면서 꿈틀꿈틀하며 분출을 시작했다.
정욱이 엄마는 정욱이가 이상한 표정을 하고 몸을 떨기 시작하고 잡고 있는 아들의 자지가 꿈틀꿈틀하자
“너 지금 사정하는 거야?”
하고 물으며 기가 막혀서 가만히 정욱이의 떨림이 멈출 때까지 그대로 잡은채로 있었다.
그러면서 아들이 예민한 나이어서 자기의 작은 장난이나 실수에도 금방 반응한다는걸 깨달았다.
그리고는 아들이 멋적어 할가봐 손으로 아직 단단하고 늘어나 있지만 조금씩 부드러워지고 있는 아들의 자지를 뿌리부터 위로 몇번 훑어서 정액이 다 밖으로 나오게 해주고는 그런 자기의 손길에 짜릿함을 느끼는지 다시 경련하면서 감사한 눈으로 자기를 보고 있는 정욱이의 뺨을 어루만지고는
“씻고 나와서 아침 먹어. 우리 이쁜 아들.”
하면서 미소를 짓고는 정욱이 방을 나갔다.
그런 일이 있은 후 엄마와 정욱이는 서로 사랑스럽게 느껴서 다정하게 대하면서도 행동을 조심해서 한 일주일 동안 아무 일 없이 지나갔다.
정욱이는 그날 엄마가 장난으로 자기것을 꾹 쥐었을 때 갑자기 흥분해서 사정까지 했으니 엄마가 많이 당황했을 텐데도 겉으로 내색을 안하고 오히려 자기가 충분히 쾌감을 느끼도록 손을 떼지 않고 그대로 꽉 쥐고 있어주고 사정이 끝난 후에 좆을 짜듯이 훑어주어서 계속 쾌감을 느끼게 해 준것이 너무나 감격스러워서 엄마가 존경스럽기까지 했다.
그래서 정말 엄마에게 잘 하려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말도 고분고분 잘 들었다.
그리고 착한 자기를 보고 엄마가 흐뭇해 하는것을 보고는 정욱이도 기분이 좋았다.
엄마를 그렇게 믿게 되니까 그동안 많이 고민해 왔던걸 털어놓고 상의하고 싶었다.
그래서 정욱이가 친구네 놀러가서 엄마랑 둘이만 있던 어느날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나 고민이 하나 있는데 상의드려두 돼요?”
정욱이 엄마는 아들이 갑자기 정중하게 존대말까지 쓰면서 그렇게 묻자 약간 불안하기도 했지만 그새 많이 더 착해진 아들이 그렇게 물으니까
“물론이지, 정욱아. 뭐든지 얘기해 봐.”
하고 아들을 보았다.
정욱이는 엄마를 자기 방으로 모시고 가서 침대에 앉히고 자기도 조금 떨어진데 앉아 좀 망서리다가 한꺼번에 그냥 털어 놓아 버렸다.
“엄마, 나 있쟎아, 자지가 너무 작아서 여자들이 싫어 할것 같아.”
정욱이 엄마는 혹시 정욱이가 이상한 고백이나 큰 잘못을 저질렀을가봐 걱정하고 있다가 그 소리를 듣자 금방 안심이 되고 또 그 걱정하는 이유가 우습기도 해서 장난스럽게 놀리려 하다가 정욱이가 아주 심각해 하는 걸 보고 꾹 참았다.
그리고는 전날 소파에서 자기의 종아리에 닿아 비벼질때 따뜻하고 무척 귀여우면서도 상큼하게 느껴지던 아들의 발기한 자지를 떠울렸다.
엄마는 미소를 띄우며 아들의 손을 잡고 따뜻하게 얘기했다.
“네꺼 작지 않아. 엄마가 그날 저녁 봤는 걸.”
“아냐, 작아. 인터넷에 나오는 자지는 다 이따만 해.”
하며 손짓을 했다. 엄마는 그냥 적당히 넘어갈 문제가 아니라는 걸 깨닫고 말했다.
“그건 서양사람이라 그렇든지 큰 사람만 골라서 그래. 네꺼도 예쁘고 훌륭했어. 너 많이 걱정되면 엄마가 한번 다시 봐 줄가?”
정욱이는 엄마의 따뜻한 눈을 보고 용기가 나서
“응, 엄마. 근데 나 창피하니까 보구서 웃으면 안돼. 그리구 이다음엔 이런 창피한거 물어보지 않을게.”
했다.
엄마는 그 말을 듣자 자기가 아들에게 성에 관한 지식을 잘 말해주어 앞으로 아들이 여자친구를 사귈때나 결혼 후에도 여자를 잘 이해하고 만족시킬줄 알아서 행복한 삶을 살게 한껏 도와주고 싶었다.
“그래, 알았어. 네가 창피하면 그냥 누워서 가만 있어. 엄마가 꺼내서 봐줄게.”
정욱이는 엄마가 그렇게 말하자 침대에 똑바로 눕고서 눈을 감았다.
엄마는 누워서 가만히 기다리고 있는 아들을 바라보며 자기가 이렇게 해주는게 혹시 앞으로 아들과의 관계를 어색하게 만들지 않을가 하고 잠시 생각했다.
그러자 곧 정욱이가 처음부터 점잖게 자기에게 상의하고 또 다음엔 이런거 물어보지 않겠다는 약속을 한것을 생각해 내고는 마음이 편안해졌다. 그래서 서슴없이 정욱이의 잠옷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천천히 잡아 내렸다.
아들의 다리는 늘씬하고 매끄러웠고 근육이 있어 감탄할 정도로 근사했고 성기에는 털이 어느정도 나서 제법 어른스러웠다.
엄마의 따뜻하고 보드라운 손이 자지를 감싸쥐고 주무르자 정욱이의 자지는 순식간에 늘어나서 고개를 들고 엄마손이 작다고 꺼떡거렸다.
정욱이 엄마가 갑자기 늘어나는 자지에 어쩔줄 몰라 손을 놓자 자지는 용수철모양 위로 튀겨져서 조금 흔들거리다가 막대기같이 꼿꼿이 섰다.
엄마는 그렇게 딱딱한 아들의 자지가 귀엽고 신기해서 그 머리를 건드리면서
“네꺼 아빠꺼보다 약간 작지만 머리는 더 통통하구 아주 탐스럽게 생겼어. 그리구 힘이 좋아서 여자들이 좋아할거야. 엄마두 보니까 가만히 놔두지 못하겠는걸.”
하고 밑둥을 오른손 주먹으로 잡고 위아래로 살살 움직이기 시작했다.
물론 아들의 자신감을 북돋으려고 그러기도 했지만 반은 진심이었고 아주 좋은 핑계가 있으니까 안심하고 찬찬히 아들의 물건을 들여다 보았다.
일생동안 남편의 자지 외에는 다른 남지의 자지를 이렇게 자세히 본 적이 없었고 또 아들의 것이 귀엽고도 예뻤다.
정욱이의 자지는 엄마의 손이 까주면서 꼭꼭 눌러주자 꿈틀꿈틀하며 귀두의 구멍으로 매끈매끈한 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정욱이는 엄마의 손길이 주는 쾌감에 못이겨 허리를 들썩들썩하면서
“엄마가 만져주니까 자지가 짜릿짜릿해.”
하면서 오른손으로 엄마 왼손을 잡고 신음하며 허리를 이리저리 움직였다.
정욱이 엄마는 정욱이가 신음하는 것으로 보아 어떻게 하면 아들이 쾌감을 더 크게 느끼는지 알게 되고 또 이런저런 시험을 하면서 점점 까는 요령을 터득했다.
위아래로 큰동작으로 까다가는 귀두를 엄지와 검지로 반지끼듯 꼭 끼고 여러 방향으로 비틀면서 귀두만 몇번 짧게 까듯이 움직여주니까 정욱이가
“아핫 아핫, 엄마 너무 너무 잘까. 좆이 무지무지 짜릿해.” 하며 헉헉댔다.
정욱이 엄마는 아들이지만 자기가 남편아닌 다른 남자를 이렇게 흥분시킨다는게 신이 나서 더욱 음란하게 가진 기술을 동원해서 아들의 자지를 자극했다.
몇분도 지나지 않아 정욱이는 저 엉덩이께부터 떨기 시작하더니
“허어억!”
하고는 부풀어서 빨갛게 빛이 나는 좆대가리 가운데 구멍으로 용암을 분출하듯 정액을 천장으로 쏘아 올렸다.
첫번 사정한 것은 거의 천장에 닿을번하고 그 다음은 조금씩 낮아지며 정액은 여러번이나 공중에 올라갔다가 정욱이 다리와 근처 그리고 더러는 옆벽에도 떨어졌다.
정욱이 엄마는 그렇게 강렬한 사정을 본일이 없어서 감탄하면서도 자기가 아들을 그렇게 흥분시킨 것이 죄스럽고 또한편으로는 자랑스럽고 야한 흥분에 몸이 약간 떨렸다.
정욱이는 난생 처음 여자의 손으로 사정한데다가 그 여자가 엄마이고 또 엄마가 기묘한 기술로 엄청 짜릿하게 깠기 때문에 사정이 끝나서도 자지가 수그러들지 않고 아직도 쾌감에 취해 엄마를 감사한 눈으로 보았다.
정욱이 엄마는 팃슈로 대강 닦은후 아들을 보니 눈은 고맙다고 하고 있는데 자지는 아직 껄떡이는게
‘과연 젊은 애는 다르구나.’
하고 느꼈다.
그런데 막상 아들에게 해주려던 여러가지 얘기들은 서로 너무 흥분해서 하지 못한걸 깨달았다.
아들과 성에 대해서 스스럼없이 얘기하려면 오늘밖에 좋은 기회가 없을텐데 하고 생각하니 약간 조급해져서
“정욱아, 피곤하지?”
하고 물었다. 정욱이는
“아냐, 엄마. 나 너무 좋았어요. 그런데 나 혼자서 사정하면 허무한 느낌이 드는데 엄마가 해주니까 그냥 포근하고 아직 힘이 있어. 이것 봐, 엄마.”
하며 아직 벌떡 서서 작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 자신의 자지를 자랑스럽게 눈으로 가리켰다.
엄마는 아들의 자지를 다시 손으로 가볍게 쥐고는 물었다.
“정욱아, 피곤하지 않으면 우리 얘기 계속해두 돼?”
“응, 엄마. 나 피곤하지 않아. 뭐든지 다 얘기해줘.”
“너 있쟎아, 이제 성에 대해서 눈뜨기 시작했으니까 여자친구 사귀어 볼래? 나 아는 집에두 너만한 여자애들이 많아. 이쁜 애들두 많구. 그렇다구 만나서 무얼 하라는게 아니구, 그냥 만나서 이것저것 얘기하구 여자가 어떤지 배우라는거야. 또 나중에 정 둘이서 좋아하면 키스하거나 조금씩 만지는 건 괜찮아. 서로 상대방을 좋아하고 존중하면 그런 행동도 나쁠게 없는거야.”
정욱이는 엄마가 그렇게 권하니까 여자애랑 사귀는 상상이 되어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사실 자기는 여자에 대해서 인터넷으로 본 야한 풍경밖에는 별로 지식이 없다는 걸 깨알았다.
“엄마, 근데 나 여자애랑 만나서 무슨 얘기해야 되는지 모르구 또 그애가 날 좋아할지 자신이 없어. 그리구 아까 얘기한것두 그렇구.”
“정욱아, 이제 니가 차차 알겠지만 여자는 자기를 따뜻하게 사랑해주는 멋진 남자가 있으면 자기도 폭 빠지는 법이란다. 그리고 넌 잘 생긴데다가 이것두 힘있구 멋있어. 엄마두 자꾸 만지다가 뿅가버렸어.”
정욱이는 엄마가 그렇게 격려하자 기분은 좋으면서도 자기를 안심시키느라 그러는 줄 생각했다.
“엄마, 나 기분 좋으라고 그러는거 알아. 설마 엄마가 나때문에 뿅갈까?”
하고 엄마에게 약간 처량한 표정으로 미소를 지었다.
정욱이 엄마는 남자들이 자신의 성기의 크기에 필요없이 민감한걸 알고 있었다.
남편도 여성잡지를 본 지식으로는 평균정도의 성기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런 소리를 많이 한걸 기억했다.
정욱이것은 조금 더 자라겠지만 결국은 평균정도 될것 같은데 앞으로 그런 고민을 안하게 도와주고 싶었다. 그래서 한순간 결심을 하고
“엄마 정말 네 것보고 흥분했어. 너 안심시키려구 그러는거 아냐. 여기 한번 만져봐. 그런데 오늘 한번 만이야.”
하면서 왼손으로 아들의 오른손을 잡아 자신의 치마밑으로 해서 팬티옆에 가져다 놓았다.
정욱이는 자기손이 엄마의 사타구니에 닿고 팬티가 만져지자 전날 본 엄마의 작은 팬티와 불룩하던 보지의 윤곽을 생각하고 갑자기 자지가 빳빳해져서 벌떡였다.
엄마는 정욱이의 자지가 금방 반응을 하자 더 용기가 나서
“팬티안에 넣어서 만져봐,”
하고는 약간 부끄러워져서 얼굴을 붉히면서도 오른손으로 쥐고 있던 아들의 자지를 꽉 쥐면서 약간씩 까주었다.
정욱이는 엄마가 자지를 까기 시작하면서 격려하니까 자기도 모르게 오른손을 엄마 팬티옆으로 넣어서 침대에 걸터앉아있는 엄마의 보지두덩을 감싸쥔 다음 가운데 손가락으로 밑에서 위로 훑어올렸다.
엄마의 보지 골짜기는 홍수난 것같이 젖어있었다.
엄마는 아들의 손가락의 감촉에 부르르 몸을 떨며
“그것봐, 정욱아. 엄마가 훙분한것 알겠지?’
하고 아들의 손가락이 그대로 자꾸만 움직여줬으면 하고 내심 바라면서 정욱이의 자지를 더욱 힘주어 꼭꼭 누르며 깠다.
정욱이는 엄마의 손길에 엄마의 마음을 눈치채고 이번엔 검지와 약지까지 합세해 세 손가락으로 여기저기 들어가고 나온 복잡한 엄마의 보지를 열심히 만지고 누르고 돌리고 피아노를 쳤다.
정욱이 엄마는 이제 극도로 흥분했고 정욱이의 자신감을 북돋아 주는 사명감이 있었기에
“정욱아, 엄마 오늘은 너무 흥분해서 견딜수가 없어. 네가 꼭 오늘만이라고 엄마에게 약속하고 엄마 어떻게 해줄래? 넌 충분히 엄마를 만족시킬거야.”
정욱이는 엄마를 만지고 있다는 사실과 그곳의 기막한 감촉에 흥분해서 어쩔줄을 모르고 있다가 엄마의 말을 듣고
“응, 엄마. 나 약속할게. 나 오늘만 이렇게 할게. 나 그리고 이제 이런거 물어보지 않을게. 엄마. 고마워. 사랑해요.”
하면서 엄마를 잡아다녀 눕혔다.
정욱이 엄마는 한시도 참을수 없이 흥분하여 치마를 들어 올리고 팬티를 순식간에 벗어던지고는
“정욱아, 엄마위에 올라와.”
하면서 정욱이가 올라오자마자 단단한 아들의 자지를 잡고 자신의 구멍으로 단번에 집어넣고는 다리로 아들의 엉덩이를 꼭 쥐면서
“이제 움직여봐, 정욱아.”
했다.
정욱이는 따뜻한 구멍에 아플 정도로 딱딱한 자지가 들어가자 그곳이 엄마의 보지라는 사실에 너무 흥분되어 그 느낌을 음미할 겨를도 없이 마구 쑤셔대기 시작했다.
엄마는 아들이 쑤셔대는 감촉에 이성을 잃을번 하다가 그 경황에도 아들을 가르치고 싶어
“정욱아, 살살. 여자는 살살 다루는 거야. 무릎꿇고 엄마것 보면서 천천히 해”
했고 정욱이는 정신을 차리고 엄마를 만족시키려는 생각에 엄마말대로 무릎을 꿇고 엄마의 다리를 양손으로 받치고 자기의 자지가 엄마의 보지를 자기집같이 들락날락하는걸 보면서 천천히 움직였다.
엄마의 보지는 기가 막히게 자신의 자지를 꼭 물고 있어서 자지가 나올때마다 보지의 속살이 꼭 물려서 따라 나왔다.
엄마의 보지맛은 금방 자신이 사라져도 좋을만큼 기가 막혔고 자기의 자지와 딱 맞는 것이 정말로 자기자지가 작다고 고민할 이유가 없다는게 실감이 되었다.
게다가 자기는 점점 자신있고 힘차게 팍팍 박다가 천천히 움직이다가 하며 여유를 보이는 반면에 엄마는 점점 쾌락에 휩싸여 눈이 완전히 풀려서 자기를 보며 신음하면서 허리와 엉덩이를 음탕하게 돌리며 손으로 자기의 엉덩이을 잡아다니고 있는게 보였다.
그러다가 엄마는 참지 못하고
“아, 정욱아. 너무 좋아. 넌 니 자지 너무 좋아.”
하면서 보지에 힘을 주며 아들의 좆을 꽉 물고 홍콩을 가기 시작했다.
정욱이는 엄마가 이제 오르는걸 느끼고 너무 자랑스럽고 또 엄마가 고맙게 느끼다가 불알 저 밑에서부터 어떤 커다란 쾌감이 확 퍼지며 솟구쳐 오르는것을 느끼고는
“엄마, 엄마 보지는 세상에서 제일 맛있어요. 엄마 보지를 이렇게 팍팍 쑤시는 맛이 너무 좋아요. 나 오늘만 엄마한테 이렇게 푸..욱… 푸..욱… 씨..입..박구 이제 착한 아들 될게요!”
하면서 엄마보지 저 깊이 좆을 꽉 박아 넣고 쭉쭉 좆물을 싸댔다.
그런 일이 있은 후에도 정욱이와 엄마는 아무일도 없었던 것같이 지낼수 있었다.
엄마는 아들이 자기와의 그런일을 못잊을가봐 많이 걱정했지만 정욱이가 약속을 단단하게 지켜서 엄마를 안심시키고 오히려 전보다 둘이 더 친해졌다.
정욱이는 엄마의 권유대로 여자애를 사귀기 시작해서 몇년이 지나서는 약간의 성경험도 생기고 특히 여자를 대하는 법을 저절로 터득하게 되어 평생을 엄마에게 감사했다.
그러면서도 정욱이와 엄마는 저 마음속으로는 그날의 짜릿했던 기억을 잊지 못했다.
아주아주 나중에 정욱이 엄마가 유방암에 걸려 고생하다가 죽기 며칠전에 이젠 아버지가 된 정욱이를 불러서 손을 잡고
“정욱아, 착한 아들이 돼줘서 고맙다. 난 이제 아무 한이 없어”
하며 누워서 힘이 없으면서도 아들의 눈을 찬찬히 올려다 보고 미소지었다.
정욱이는 안타까워서 눈물을 그렁이면서
“엄마, 제가 엄마한테 너무 고마워요. 엄마는 세상에서 제일 멋진 엄마에요.”
하며 엄마의 이마에 입맞췄다.
그리고 얼마후 엄마는 돌아가셨지만 정욱이의 가슴은 언제나 엄마의 사랑으로 포근했고 주위사람에게도 그 사랑을 나누어 줄수 있었다.

3 주환이와 엄마

주환이는 16살이고 중3이다.
주환이 아버지는 경찰이고 어머니는 약간 보수적인 그저 평범한 여자이다.
아들만 둘인데 주환이가 장남이고 동생 용환이는 초등학교 6학년이다.
주환이 어머니는 물론 아들을 사랑하지만 별로 많이 표현하는 편은 아니고 또 주환이가 공부도 그저 그렇고 말썽도 가끔 부리는 편이라 오히려 막내인 용환이를 더 귀여워했다.
주환이는 성에 대해서 관심이 별로 없다가 올봄부터 갑자기 빨리 성장해 자지도 이제 듬직하니 14센티 정도 되고 굵직한 편인데다가 거의 매일 벌떡벌떡 일어나 이틀에 한번씩은 사정을 해야 좀 괜찮았다.
근처에나 가까운 친척중에 또래의 여자가 별로 없고 어렸을 때 어머니만 졸졸 따라다녔는데 요즈음은 컸다고 엄마가 자꾸 여자로 보이기 시작한다.
엄마는 키가 약간 큰편이고 몸매는 아직 날씬하면서도 가슴과 엉덩이의 볼륨이 좋았다.
그걸 겉으로내보이는 성격이 아니지만 가까이에서 보는 주환이는 엄마가 예쁜 몸매를 가지고 있는걸 물론 잘알고 요사이는 야설이나 동영상에도 어머니가 나오는 걸 좋아하고 엄마와 여러가지 일을 상상하며 자위하고는 했다.
그런데 실상의 엄마는 무척 깔끔하고 조심스러워서 어쩌다 볼수 있을것도 같은 다리속을 힐끗 볼 틈마저 주지 않았다.
주환이는 엄마같은 예쁜 여자가 바로 옆에 있는데 아무 틈도 보이지 않는다고 매력적인 엄마를 아주 포기하긴 싫었다.
공부는 그저 그런 주환이였지만 어떤것은 머리가 잘 돌아가서 이번에도 곰곰히 궁리를 해 보았다.
먼저 엄마가 자기가 착하고 믿음직스러울때는 마음이 많이 누그러지고 자기에게 잘해주는 반면 자기가 말썽을 부리면 아주 싸늘하게 된적이 많았던걸 생각했다.
그래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말썽도 피우지 않으려고 노력하면서 항시 엄마를 도와 옆에 있으려 하면서 기회를 보았다.
그래서 엄마가 쇼핑갈때도 가끔 따라가곤 했는데 하루는 좋은 기회가 생겼다.
엄마랑 어디 무슨 일로 가게 되었는데 너무 멀어서 지하철을 타게 되었다.
그날따라 지하철이 상당히 붐볐는데 주환이가 엄마를 보호하는 시늉으로 엄마뒤에 서서 왼손으로 봉을 잡고 버티고 오른손으론 엄마의 허리를 살짝 안듯이 했다.
몇정거장을 가서 사람들이 자꾸 타서 주환이가 엄마 몸에 더 바싹 붙게 됐는데 자지있는 데가 엄마의 왼쪽 엉덩이에 닿았서 눌려졌다.
주환이는 얇은 바지를 입고 있어서 평소부터 매력을 느껴온 엄마의 보드라운 엉덩이에 자지가 눌려지자 금방 쾌감이 오고 아주 딱딱하게 발기해 버렸다.
오늘은 일부러 사각팬티를 입어서 이제 굵어진 주환이의 자지는 거침없이 엄마의 부드러운 살을 누르기 시작했다.
엄마는 아들이 자기를 보호하려 하다가 자기와 밀착되자 마자 자지가 꿈틀하며 쑤욱 늘어나는걸 생생하게 느낄수 있었다.
늘어날때 그 대가리가 힙프위를 기어가듯이 하면서 쑥 커지고 또 그렇게 커진 아들의 것이 굵은 좆막대기가 되어 얇은 치마위를 꾹꾹 누르는게 보이듯이 느껴졌다.
느껴지는 남자의 물건 자체는 자극적이었지만 그래도 그것이 아들의 것이라 어색했고 약간 싫기도 했다. 아들도 어쩔수 없어서 그러는 것이라 탓하지 못하고 가만히 있으면서도
‘이놈은 그게 엄마 엉덩이에 닿아도 그거 하고 싶은걸 느끼나?’ 하고 약간 의아했다.
주환이는 발기한 자지가 엄마 엉덩이에 밀착이 되어 자극이 가해지자 점점 짜릿해졌다.
그래도 조심하느라고 몸을 안닿게 하려고 애쓰는 척 했는데 그러다가 밀리는 핑계로 자지를 엄마의 엉덩이 갈라진데로 꾹 박아버렸다.
그러자 약간 해방된 자지는 엄마의 갈라진 곳으로 신이 나서 쭈욱 밀고 들어가서 자지끝이 교묘하게 엄마의 항문과 보지 사이를 누르며 꺼떡거렸다.
주환이 엄마는 겉으로는 얌전하고 보수적이었지만 속으로는 색을 좋아했다.
남편과 결혼하기 전에도 관계를 가졌던 사람이 셋이나 있었고 지금도 이틀에 한번은 꼭 남편을 재촉해서 올라오게 하거나 자신이 올라가서 적어도 한번은 오르가즘을 느껴야 잠잘수 있었다.
지금도 속으로는 아들의 자지가 딱딱하게 서서 자기의 예민한 곳을 누르자 일단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다만 겉으로 내색할수 없었고 이런 일이 아들을 교육하는데 지장을 줄 염려때문에 꺼려질 뿐이었다.
주환이는 사람들에 밀리면서 아주 단단하게 커져 있는 좆을 얇은 옷을 통해서나마 엄마의 엉덩이 사이로 푹푹 찔러넣고 있으면서 그 느낌이 천국을 들락날락하는것 같아서 자기도 모르게 좆에 힘을 주고 율동적으로 엄마의 묘한 부분을 자극했다.
엄마도 처음에는 꺼려하다기 사람이 많은 통에 어쩔수도 없고 점차로 아들의 좆이 찌르듯 누르며 주는 작은 짜릿함에 몰두해서 한두정거장 갈 동안은 다른것을 잊고 아들의 움직임에 맞추어 보지를 움쭐움쭐했다.
주환이는 찔러넣은 자지끝이 엄마 어디엔가 닿을 때마다 엄마의 그곳이 약간 조이듯이 움직이는 걸 느끼고 점점 자지 전체가 화해지기 시작했다.
그건 이제 사정이 임박했다는 신호이어서 주환이가 약간 정신을 차리고 주위를 보니 이제는 아주 많이 붐비지는 않았다.
아쉬웠지만 주환이는 엄마 엉덩이에 박힌 자지를 빼내며 엄마 몸을 시계방향으로 돌려서 약간 비스듬히 자기를 향하게 하고 아직 불룩한 자지를 엄마의 오른쪽 넙적다리에 살짝 다른사람의 눈을 가리듯 붙이고는 엄마귀에 대고
“엄마, 죄송해요. 사람이 많아서…” 하고 속삭였다.
주환이 엄마는 아들이 일부러 엄마를 그런 식으로 음란하게 자극한게 틀림없는것 같았지만 결과적으로 자기도 조금은 도와준 격이 돼서 어색하다가 아들이 그렇게 말하니까 오히려 어색함이 풀려
“괜찮아, 일부러 그런게 아닌데 뭘.” 하며 좀 어색하지만 따뜻한 미소를 지었다.
주환이는 그렇게 미소짓는 엄마를 보자 엄마가 사랑스러운 느낌이 나서 이제 힘이 빠지기 시작하던 자지가 꺼떡하고 다시 일어서면서 엄마의 다리를 찔렀다.
순간 주환이 엄마는 얼굴이 빨개졌지만 겉으론 태연한 척했다.
주환이는 전철의 일이 있은 후에 엄마에게 조심하고 착하게 보이려 노력했다.
한편 주환이 엄마는 어딘지 약간 꺼리끼는 느낌이 있었다가 주환이가 스스럼없이 굴고 자기에게 잘 대하자 어색한 것이 많이 가셨다.
그러면서도 이제 겨우 중학생인 아들이 자기를 여자로 느끼면서도 그걸 숨기려고 노력하는걸 느꼈다.
그러고보니 오래전부터 주환이는 그런 감정이 있었는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초등학교 5학년때까지 주환이를 가끔 목욕시켜 주었는데 언제나 아들은 그곳을 비누칠해 줄때는 허리를 앞으로 내밀곤 했고 수건으로 비누칠할때 그게 자주 발기하던 생각이 났다.
하루는 발기가 된걸 비누수건으로 잡고 위아래로 두어번 비누칠 해주니까 아주 바딱 서버려서 빨갛게 까진 자지대가리를 주환이가 자꾸 자기손에 부비려고 했다.
아직은 많이 길지는 않았지만 벌써 상당히 굵었던 자지를 자꾸 손에 부비는게 징그러워 그후론 혼자 목욕을 하게 했다.
그런데도 한동안은 주환이가 몇번 발기한 자지를 자기에게 부벼서 자기가 피해버린 것이 생각났다.
그런지가 삼사년은 되어서 다 잊고 있었는데 며칠전 전철에서 자기의 보지 뒷쪽을 누르던 그것은 벌써 아이의 자지가 아니었다.
그날 엉덩이 안쪽 깊숙히 침입해온 아들의 물건은 아주 야하도록 굵고 힘있게 꿈틀거렸던걸 기억했다.
주환이 엄마는 아들이 자기를 돌려세운 다음에도 그 물건이 한번 크게 솟구쳤던것을 생각해내고
‘에이, 그때 한번 슬쩍 볼걸.’
하고 생각하다가 자기가 지금 상상하고 있는게 친 아들의 야한 자지의 모습이라는 것을 깨닫고 머리를 흔들어 그런 생각을 떨치려했다.
그리고는 자신이 요즈음 주환이를 대할때 무의식적으로 조금씩 남자로 대하는걸 느꼈다.
주환이 엄마의 이런 생각들은 약간은 죄스럽고 불쾌한 구석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은밀하게 야하고 달콤하고 또 묘하게 자극적이어서 최근 몇년간 쌓인 남편에 대한 작은 불만들 그리고 어떤 권태감 같은것들에서 조금은 해방되는 듯이 느껴졌다.
주환이는 엄마가 자기를 대하는 태도에서 전과는 달리 자기를 더 존중해 주고 또 더 신경을 써 주는걸 느끼고 기분이 좋았다.
그 외에는 엄마가 달라진게 하나도 없었다.
엄마는 여전히 엄하고 보수적인 엄마였고 또 계속 예쁘고 탐스러운 엄마이기도 했다.
전철에서 주환이가 좆으로 느꼈던 엄마의 감촉은 자위하면서 수십번이나 상상하던 감촉보다 훨씬 더 좋았다.
그래서 그날의 느낌을 떠올리며 자지를 까면 사정할때 너무 짜릿했다.
그래서 다시 꼭 한번만이라도 더 엄마와 어떤 경험을 하고 싶었다.
그렇지만 엄마의 성격으로 보아 내놓고 무엇을 한다는건 상상도 못할 일이었고 단지 조금 가능성이 있는건 전에 같이 그럴듯한 핑계가 있는 경우였다.
전번의 전철의 일은 핑계가 있어서 엄마가 겉으로는 그냥 모른척하고 넘어가 주었지만 자기가 일부러 딱딱하게 커진 좆으로 푹푹 찌른걸 엄마가 몰랐을리가 없었다.
이번에도 무엇인가 하려면 먼저 충분한 핑계가 있어야 엄마가 겉으로나마 넘어가 줄 가능성이 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된다해도 엄마가 그 다음에도 다시 자기에게 기회를 줄것같지 않았다.
그러니까 기회는 잘해야 딱 한번이었다.
그런데 주환이는 그 한번의 기회는 있는 것 같았다.
요사이 엄마가 자기에게 상냥하게 대하고 어딘지 모르게 부끄러워 하는 듯 하면서도 또 자기에게 의지하기도 하는게 자신을 남자로 인정해 주는게 분명했다.
그리고 자기가 그 돌같이 딱딱한 자지로 엄마의 엉덩이 사이를 찔렀을때 엄마가 보지를 옴찔옴찔한것은 엄마의 몸이 그 자극에 싫지 않게 반응했던게 틀림없었다.
주환이는 단한번의 기회밖에 없지만 그 한번의 시도가 성공할것같은 느낌이 들자 곰곰히 궁리하며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자신에게 혼자말을 했다.
“당당하고 대담하되 욕심을 부려서는 아니 된다. 아무리 작은 경험이라도 난 그걸 평생 지닐 것이다. 그 경험은 엄마에게도 즐거운 것이어야 한다. 그리고 그 경험후 엄마와 나는 본연의 자세로 돌아와서 언제나같이 친한 엄마와 내가 되어야 한다.”
주환이는 이렇게 웅대한 포부를 가지고 궁리를 시작했지만 글자 그대로 용두사미, 혹은 태산명동에 서일필 (태산이 우르르 하더니 쥐새끼 한마리 나오더라) 격으로 기껏 생각해 낸 실천가능성이 있는 계획은 너무나 보잘것이 없었다.
주환이는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았다.
엄마의 벗은 몸을 보는건 가망이 없고 또 억지고 본다해도 엄마가 무척이나 경계하고 몸을 옴추릴게 틀림없었다.
그러니까 엄마에게 자기 몸을 보여주고 그 반응을 보는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그 방법과 효과가 문제였다.
엄마에게 무엇을 가져다 달라고 하고 방이나 화장실에서 자지를 꺼내 놓고 있는다거나 엄마가 집에 있는걸 모르는척 하고는 벗고 돌아다닌다거나 하는 것도 생각했지만 엄마에게 어떤 핑계를 삼아 발기한 자지를 보여준다고 해도 엄마는 그냥 슬쩍 보고는 모른척하고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행동할 것이 분명했다.
게다가 한번 이상 그런 짓을 하면 엄마가 더 경계할게 틀림없고 그런 식으로 한번 그냥 스쳐지나가는 엄마의 눈이 자기가 즐길수 있는 모든것이라면 너무 억울했다.
그래서 이왕 하려면 대담하게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그러다가 어느날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좋은 방법이 생겼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무엇에 물렸는지 자지의 뿌리 근처에 작은 돌기가 생겨 빨갛게 되어 가려웠다.
투덜거리며 긁다가 갑자기 딱 무릎을 치고는 벌떡 침대에서 일어나서 방안을 왔다갔다 했다.
학교에 가서도 한시간이 열시간 같았고 끝나자마자 집으로 달려와서 샤워를 하고는 동생이 과외가는걸 기다렸다. 드디어 다섯시, 이제부터 적어도 한시간 반 동안은 집에 엄마와 단둘이다. 엄마가 어디있나 하고 찾아보니 빨래를 세탁기에 넣고 있다.
뒤에서 보니까 얇고 넉넉한것 같으면서도 은근히 착 달라 붙는 바지안쪽으로 날씬한 다리와 아직도 살찌지 않고 둥글고 소담하게 부푼 엉덩이가 탐스럽다.
저번에 전철에서 그 엉덩이 사이에 좆을 찔러 넣었을때의 느낌이 되살아나 금방 자지가 커진다.
“엄마, 빨래하세요?”
“응.”
“엄마, 저 있쟎아요, 음… 저 어디가 좀 가렵고 아파요.”
“응, 어디가? 많이 아파?”
“네…좀…”
주환이 엄마는 걱정이 되어 빨래를 놓아두고 주환이 팔을 잡고는 얼글을 보면서
“어디가 아픈데 그래? 빨리 말해봐. 빨리 병원에 가야지.”
“아녜요, 엄마. 음.. 그렇게 심한건 아녜요. 그냥 좀 걱정이 되서요.”
“어딘데 그래?”
“저… 자지가 아파요.”
“자지가?”
주환이 엄마는 그 소리를 듣자 온갖 생각이 한꺼번에 몰려왔다.
“너, 음… 누구랑 그런거 했니?”
“아녜요, 엄마. 그런거 한번두 한적 없어요. 그냥 혼자 만진거밖에 없어요.”
주환이 엄마는 처음에 아들이 어떤 여자위에서 성교를 하고 있는 영상이 떠올라 아들에게 배신감같은게 들었다가 여자와 관계한것이 아닌걸 알고 일단 안심했다.
“거기가 어떻게 아픈데?”
“네, 저 자지 밑에 뭐가 나구 자꾸 근지러워요.”
“그럼 병원에 가자.”
“싫어요, 엄마. 나 무슨 잘못한것도 없는데 병원가면 챙피해요.”
엄마가 잠시 생각해 보니 주환이 말이 맞았다.
그렇다고 당장 가렵고 아픈걸 괜찮아 지겠거니 하고 내버려 둘수는 없는 일이었다.
그리고 어렵게 엄마에게 그런 말을 한 주환이가 안되기도 하고 또 왜 아픈지 직접 확인해야 안심이 될것 같았다.
아들이 좀 커서 약간 어색했지만 그런건 지금 큰 문제가 아닐것 같았다.
그래서
“그래, 그럼 엄마가 한번 보자. 너는 우리 집안의 대를 이어가야 하니까 거기는 아주 중요한 곳이야. 엄마가 보면 괜찮은지 아니면 의사한테 보여야 하는지 알수 있어. 창피해 할것 없어. 너 많이 큰 줄 알지만 엄만데 어때? 저기 누워서 한번 벗어봐”
하며 소파로 아들을 데리고 갔다.
바야흐로 주환이의 소원이 성취되는 순간이었다. 이 세상 어느 엄마가 아들의 이런 수단에 넘어가지 않으랴?
주환이는 속으로 뛸듯이 기뻤지만 내색할수 없어 소파의 팔걸이에 기대고 앉아서 창피하지만 할수 없다는 표정으로 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조금씩 밑으로 내리기 시작했다.
주환이 엄마는 아들 앞에 무릅꿇고 앉아서아들이 아랫도리를 벗는 걸 걱정스런 표정으로 보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놈이 혹시 아프다는 핑계로 나한테 자지를 보여주려는게 아닐가?’
하는 의심이 들었지만 만일 그렇더라 하여도 거기가 가렵고 아픈게 사실이라면 크게 탓할일이 못되는 데다가 이상하게 아들의 이런 행동이 싫지가 않았다.
오히려 아들이 정말 응큼한 목적으로 그랬다면 이렇게 그럴듯한 변명을 대면서 그러는 아들이 어딘가 남자다운것 같이 느껴져서 듬직했다.
그런데다가 무의식적으로는 전철에서 있던 일 이후 아들의 발기한 자지를 한번쯤은 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지 아들의 거무스레한 성기가 눈앞에 모습을 들어내기 시작하자 주환이 엄마는 무슨 나쁜짓을 하려 하는 사람처럼 가슴이 설레고 묘하게 기대되기도 하면서 침이 꼴깍 삼켜졌다.
주환이는 이제 아래옷을 다 내리고는 아예 벗어서 옆소파로 던져버렸다.
운동을 좋아하는 주환이의 다리는 근육이 보기좋게 있어서 늘씬하게 뻗어 있었고 약간 벌린 다리 사이에는 털이 제법 많이 난 불알이 늘어져 있고 그 위로 벌써 아까 발기해버린 굵직한 음경이 멋지게 솟아 있었는데 뭉툭하게 생긴 귀두는 빨갛게 반질거리며 빛을 내고 포경수술은 안한 자지껍질은 벌떡 선 좆의 길이를 당하지 못해서 귀두 밑으로 얌전히 까져있었다.
주환이 엄마는 옛날의 남자친구들과 남편의 성기를 보았을뿐만 아니라 손이나 입으로 애무한적도 여러번 있어서 남자성기를 보는것 자체는 그리 놀랍거나 많이 흥분될 일이 아니었다.
그런데 지금 아들의 것을 처음으로 보는 느낌은 이제까지 어떤 남자의 것을 보았을 때보다도 훨씬 더 강하고 신선하게 미묘하면서도 또 너무 자극적이었다.
바로 코앞에서 자기가 사랑하는 아들의 자지가 엄마앞인데도 벌떡 서서 꺼떡거린 다는게 신기하고 이상하게 몸이 떨려왔다.
전에 아들이 전철에서 딱딱한 좆을 자기의 엉덩이 사이에 찔러넣고 부빌때는 그냥 아들이 어쩌다가 자기 엉덩이에 자지가 닿는 바람에 자의가 아닌데도 저절로 흥분해서 그랬거니 하고 이해하고 넘어갔었다.
그런데 지금은 그런 자극도 없이 아들이 이렇게 커다란 좆을 엄마에게 보아달라는듯이 꺼떡거리는게 조금은 괘씸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은근히 귀엽기도 하고 또 겁없이 엄마인 자기한테 그러는게 아찔하게 자극적이어서 갑자기 주르르 하며 보지안쪽이 젖어버리고 얼굴이 빨개졌다.
그래서 약간 당황하면서도 내색을 않고 아들의 자지 중간쯤을 오른손으로 조심스레 살짝 쥐고
“주환아, 어디가 아픈데?” 하고 물었다.
주환이는 엄마 오른쪽에서 머리를 팔걸이에 기대고 비스듬히 누워 있었는데 자지 뿌리께 뭐가 난게 자지의 오른쪽 뒷쪽이어서 지금 엄마위치에서는 왼쪽으로 약간 뒷쪽이었다.
“응, 여기 밑에 뒷쪽이야.”
주환이가 손으로 아픈 곳을 가리키자 엄마는 오른손으로 자지를 꽉 잡고 아들의 배꼽쪽으로 눕히면서 얼굴을 아들의 오른쪽 무릅께까지 앞으로 내밀고는 가려운 데를 찾아냈다.
그곳을 자세히 들여다 보고 또 왼손으로 건드려 보기도 한 다음
“주환아, 걱정하지 마. 그냥 무슨 벌레가 물었나봐. 너무 많이 긁지만 않으면 괜찮을것 같애. 그런데 다른데는 가려운데 없니?”
하고 아들을 안심시키며 오른손 엄지와 검지로 고리를 만들어 아들의 좆을 이리저리 비틀며 여기저기를 살펴보았다.
주환이는 엄마손이 자지를 꽉 쥐고 이리저리 흔드는게 너무 기분이 좋아서 없다고 하지 않고
“응, 잘 모르겠어.” 하고는 눈을 감았다.
주환이 엄마가 힐끗 보니 눈을 감은 아들의 얼굴이 기대에 설레이고 있는걸 느끼자 어떻게 할가 망서렸다. 마음 한편으로는 이제 이렇게 야한 상황을 장난기로 슬쩍 벗어나고도 싶었다.
예를 들면 장난스런 얼굴을 하고 아들놈의 좆을 꼬집든지 한대 때리든지 하면서
“이제 다 됐어, 이 아저씨야. 엄마앞에서 이 자지가 선것 좀봐. 이제 그만 이 흉칙한 물건 좀 집어넣으세요.” 해서 주환이가 옷을 입어버리면 아무일 없는 셈이 될것이었다.
그런데도 어디에 씌었는지 그렇지 않으면 기대에 차 보이는 주환이가 애처로웠는지 주환이 엄마는 천천히 아들의 자지와 불알까지 두손을 다 사용해서 이리저리 들치고 비틀고 잡아다니고 누르고 했다.
주환이는 엄마가 여기저기를 만지고 누르자 정신이 몽롱하고 쾌감이 있었지만 잠간 만지고 다른데로 가고 또 금방 다른데로 옮겨가는 엄마의 손이 너무 안타까워 허리가 들썩거려지고 죽을 지경이었다.
그러자 주환이의 머리속에 한가지 계책이 떠올랐다.
그런데 그건 계책이라기 보다는 거의 ‘말도 안되는 빤한 거짓말’ 이었는데 지금 엄마앞에서 좆을 꺼내놓고 헐떡거리고 있는 주환이의 순간적인 판단으로는 그 계책이 제갈공명이 조조를 요리하던 방법보다도 더 그럴듯하게 생각이 되었다.
“하아… 엄마 저 있쟎아, 저 그거 물린 담에 한번두 사정 안했는데… 하아… 저 그래서 더 아픈가봐… 하아… 저 지금 쭈욱 짜내면 물린 독이 다 빠질거 같애.”
주환이 엄마는 바보가 아닌 이상 그게 말이 안되는게 확실했지만 아들이 원하는게 무언지 이제 분명하고 또 얼렁뚱땅 거짓말로 엄마에게 만져서 사정까지 시켜달라는 대담하고도 무모한 아들이 이때만은 귀엽고 애처러웠다.
그런데다가 아까부터 바로 코앞에서 부끄러운 줄 모르고 홀딱 까지고 벌겋게 발기해서 껄떡껄떡대는 아들의 좆은 엄마의 눈을 어지럽히고 손의 그 뜨끈뜨끈함은 엄마를 온통 흥분시켜서 보지를 흠뻑 적시고 또 정신까지 홀랑 빼어 놓아서 그 말도 안되는 방법이 정말 제갈공명의 계책보다도 근사한 것이 되어 버렸다.
“그래 주환아, 엄마가 독이 다 빠지게 쭈욱 짜 줄게.”
엄마는 오른손으로 아들의 좆을 주먹으로 꽉 잡고는 천천히 딸딸이 치듯이 위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 엄마, 고마워요.”
주환이는 그 리듬을 타기 시작하면서 엄마의 동작과 보조를 맞춰 허리를 내밀면서 엄마의 손을 보지박둣 팍팍 박아왔다.
엄마는 자기 손이 아들의 좆을 쥐고 있고 자기가 까 내릴 때 아들이 찔러 올리고 그 때마다 귀두가 빨갛게 까지면서 빛나는 모습이 너무 야해서 그만 격정에 싸여버렸다.
“주환아, 엄마가 독을 다 빨아줄게.”
엄마는 이제 아들의 탐스러운 귀두를 입술과 혀로 쪽쪽 빨기 시작했다.
주환이는 좆이 쭉쭉 빨리는 느낌과 그렇게 빨아주는 입술이 엄마의 것이라는 사실에 몇초도 되지 않아 머리를 꿰뚫을 것같은 쾌감을 느끼며 엄마 입안에 울컥울컥 사정하기 시작했다.
주환이 엄마는 아들의 좆이 부푸면서 좆물을 세차게 자기 입안에 쏘아대기 시작하자 흥분의 극에 달해서 오른손으론 좆을 위아래로 힘을 주어 계속 까고 혀로는 뿜어져 나오는 정액을 후루룩 핥으며 꿀꺽꿀꺽 좆물을 삼키면서도 입술로는 여전히 아들의 좆대가리를 사탕같이 빨아먹고 있었다.
그렇게 아들의 정액을 다 짜준 다음에도 주환이 엄마는 흥분이 가시지 않았지만 그 이상의 일은 상상할수도 없었다.
그래서 주환이에게
“이제 독을 다 뺐으니까 앞으로는 이런 일 없을거지?” 하고 물었다.
주환이는 엄마가 감사한 마음이 가득해서
“네. 앞으로는 벌레에 안 물리게 조심할게요. 고마워요, 엄마.”
하며 엄마의 어깨를 안았다.
그 날은 그렇게 끝이 났는데 그후로도 오랫동안 그날에 서로 느낀 엄마의 입술과 아들의 발기한 성기의 감촉이 두사람에게 짜릿하게 남아 있었지만 그 후엔 많이 노력해서 엄마와 아들은 어색하지 않게 잘 지낼 수 있었다.

4 인걸이와 숙모

인걸이네는 가난한 편이라 부모님과 삼촌, 막내 숙모, 그리고 형 여섯식구가 방셋이 있는 집에 산다.
부모님이 안방, 삼촌과 형이 건넛방, 그리고 숙모와 올해 중학교 1학년에 다니는13살 인걸이가 마지막 방을 쓴지 벌써 2년이나 된다.
숙모는 노처녀였다가 연애해서 시집을 갔는데 몇년 못살고 헤어져서 오빠네하고 2년째 같이 살고있다.
올해 35살인데 작달만한 키에 살집은 보통이고 얼굴은 그런대로 예쁘다고 할 수 있고 성격이 내성적이고 따뜻해서 인상이 좋지만 남자에 데어서 그러는지 도통 시집갈 생각을 안한다.
그런데 올 여름부터 인걸이에게 큰 고민이 생겼다.
같이 방을 쓰는 숙모가 여자로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같은 방에서 지낸데다가 인걸이를 무척이나 귀여워해서 인걸이는 숙모를 잘 따르고 엄마보다도 더 친하게 지냈다. 숙모는 몸가짐이 단정해서 어린 인걸이 앞에서도 속옷차림으로 있다거나 옷을 갈아입는 일이 없었다.
인걸이에게는 천사같은 숙모였는데 하루는 인걸이가 저녁에 수박을 너무 많이 먹고 자서 오줌이 마려워서 밤에 잠을 깼다.
오줌을 눗고 다시 잠을 자려고 방에 들어왔는데 그날따라 달이 아주 밝아 조금 윗쪽에서 자고 있는 숙모가 잘 보였다.
숙모는 낮과는 달리 잠버릇은 그렇게 얌전하지만은 않아서 얇은 홋이불을 꾸겨 안고는 옆으로 누워서 자고 있었다.
숙모는 여늬때같이 팬티위에 얇은 잠옷바지 그리고 위에는 브라없이 잠옷 윗도리를 입고 있었는데 인걸이쪽으로 엉덩이를 내밀고 있어서 도톰하게 솟은 둥그런 곡선이 뚜렷했다.
인걸이는 잠을 깊이 자는 편이라 그런 모습을 본 일이 없다가 그 모양이 묘하게 자극적이어서 눈을 떼지 못하고 숙모를 향하고 옆으로 누워서 자기와 아주 친한 숙모의 엉덩이가 무척이나 탐스럽다고 느꼈다.
인걸이는 요사이 부쩍 크기 시작해서 키도 이제 숙모만하고 성기도 좀 자란 편이며 털도 조금 나기 시작하고 있었다.
그래도 자위도 모르고 순진했는데 오늘따라 이렇게 누워서 숙모의 엉덩이를 보고 있으니까 묘한 상상이 되면서 자지가 그만 커져버렸다.
어떤 구체적인 상상을 한게 아니라 그냥 막연하게 언젠가 한번 본 여자의 성기의 영상과 포근한 숙모의 느낌, 그리고 지금 보고있는 힙프의 모습이 혼합되어 인걸이는 꿈을 꾸는 표정으로 자지를 팬티구멍으로 꺼집어 내어 잡고 이리저리 누르고 만지다가 무의식적으로 까는 동작을 배웠다.
손으로 껍질을 잡고 까내렸다 덮어올렸다 반복하니 점점 짜릿한 느낌이 강해지는데 몇분 지나지 않아 숙달된 조교처럼 능숙하게 자지를 까댔다.
그러자 저 어딘가 불알있는데서 어떤 응어리같은게 멀쓱멀쓱거리다가 자지로 쭉 뻗쳐 오르면서 강한 쾌감을 뿌리는데 쭉쭉하고 무엇이 오줌누는 곳으로 튀어나왔다.
그렇게 몇번 싸고는 자세히 보니 자기 요뿐만이 아니라 숙모쪽의 방바닥에 하얀게 떨어져있고 조금은 숙모의 요와 잠옷바지에도 묻은것 같았다.
인걸이는 당황해서 휴지를 가지고 와서 대강 닦고 휴지통에 버린 다음 가만히 생각해 보니 자기가 자위를 하고 사정을 한것 같았다.
여기저기서 대강 들어 알고 있었지만 많이는 관심이 없었는데 이제 직접 경험하고 보니 그 짜릿짜릿한 맛이 장난이 아니었다.
이런 발견을 하다니 인걸이는 이제 세상이 살만하다고 느끼다가 노곤해서 잠에 들었는데 꿈에서 무엇을 보는지 하는지 계속 바보같이 미소를 짓고 잤다.
인걸이는 그렇게 자위를 배운후에 이게 웬 맛있는거냐 하고는 매일 한번씩 자지를 까고 사정을 하겠다고 작정했다.
그런데 문제는 어떻게 아무한테도 들키지 않고 만진 다음 안전하게 싸고 뒷처리까지 잘 할수 있느냐 하는 것이었다.
그 다음날 밤 인걸이는 어제같이 밤중에 잠을 깨서 숙모의 몸을 보면서 하려고 잠을 일찍 잤는데 그만 아침까지 자버렸다.
그래서 그 다음날은 공부한다는 핑계로 원래 매일 먼저 자던 인걸이가 책상에 앉아서 숙모가 잠들기를 기다렸다.
한참을 기다리니까 숙모가 경대뒤로 가서 잠옷으로 갈아입고는 평상시에 하는대로 10여분동안 요가체조같은 스트레치 운동을 하고는 자리에 들어가서 눕는다.
그리고는 또 한참을 기다려서 숙모가 잠들기는 했는데 똑바로 얌전히 이불을 덮고 누워 잔다.
혹시 이불을 차낼가하고 한참을 기다리다가 졸음을 참지 못하고 그만 자버렸다.
그렇게 이틀이나 성공하지 못하고 근질근질한걸 참고 있으면서 인걸이가 곰곰히 생각해 보니 단정한 숙모의 몸을 감상하며 자위를 하려면 한가지 방법밖에 없는걸 깨달았다.
숙모가 요가할때 옆눈으로 보니 여러가지 동작을 할때 어떨때는 엉덩이 또 어떨때는 다리사이도 그 굴곡을 어느정도 볼수 있을것 같았다.
다음날 밤 인걸이는 숙모보다 약간 일찍 자리에 들어 숙모쪽으로 누워 잠든척 하고 있었다.
인걸이가 누운 자리에서 윗목쪽으로 팔하나 정도 거리에 숙모의 이불이 있고 숙모는 그 윗쪽 방바닥에 앉아 운동을 했다.
인걸이는 실눈을 뜨고 숙모의 자태를 하나도 놓치지 않고 보면서 이불속에서 벌써 꺼내놓은 자지를 살살 까기 시작했다.
숙모의 운동이 끝날 즈음 사정을 하려면 손이 좀 바쁜 그런 상황이었다.
예상했던 대로 인걸이가 자는줄 알고 숙모가 조심을 덜하는 바람에 인걸이는 숙모가 깊히 허리를 굽히는 동작을 할때 약간 작으면서도 통통한 젖가슴을 거의 유두까지 볼수 있었다.
그 순간 인걸이는 흥분해서 자지대가리를 꼭 잡았는데 그 짜릿함에 허억 하는 숨과 함께 이틀동안 참았던 정액이 솟구쳐 나왔다.
다행히 미리 준비한 휴지에 거의 대부분 받고 조금만 요에 흘렸다.
그렇게 인걸이는 매일밤 숙모의 자태를 보며 사정했는데 며칠지나서는 숙모가 어떤 동작을 취할지를 미리 알아서 언제 젖가슴을 보며 자지를 이렇게 비틀고 또 언제 엉덩이를 보면서 좆을 위아래로 팍팍 까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언제 숙모의 다리사이를 보면서 거기에 자기의 딱딱한 좆을 위아래로 쓱쓱 비비는 상상을 하면서 사정하겠다 등등 세세한 계획까지 세워서 그 어려운 자위의 과제를 매일매일 풀어나갔다.
인걸이 숙모는 2년전 버림받다시피 남편과 헤어지고 나서는 한동안 마음이 마비된 듯하여 그냥 조용히 지내면서 인걸이에게 정을 많이 쏟았다.
그러다가 올초부터는 조금씩 생기가 나서 옛날에 배운 요가운동도 다시 시작하고 얼굴과 옷차림에도 조금씩 신경을 썼지만 아직도 남자라면 지긋지긋해서 그냥 파트타임으로 이런일 저런일하면서 그런대로 지내고 있었다.
그런데 한 두어주 전부터 인걸이가 뭔지 이상했다.
전에는 자는 시간이 불규칙한 편이었는데 요사이는 자기가 운동하기 약간 전에 꼭 자리에 눕고 자는 자세도 언제나 똑같았다.
그리고 전에는 잘때 표정이 천사같아서 가끔 자는 얼굴을 쓰다듬기도 했었는데 요사이는 꼭 바보같고 약간 징그럽기까지 했다.
그런데 이상하게 자기가 어떤 동작을 취하기만 하면 인걸이가 몸을 움직이고 떠는것 같기도 했다.
처음에는 마음에 두지 않고 있다가 갑자기 육감으로 머리에 짚히는게 있었다.
‘혹시 얘가….?’
가만히 생각해보니 자기가 허리를 깊히 굽힐때, 엎드려서 엉덩이를 뒤로 빼고 손을 올릴때, 그리고 다리를 완전히 벌릴때 특히 어떤 움직임이 있는것 같았다.
그런 의심이 들어서 모르는 척하고 동작을 취하면서도 유심히 보니 그럴때 인걸이의 손이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같고 자위를 하는게 틀럼없었다.
자기가 운동이 끝나면 인걸이는 정말로 곤히 잠이 들었고 확인을 하려고 하루는 인걸이의 이불속을 살피니 잠옷 윗주머니에 휴지뭉치가 있는데 살짝 빼어보니까 싼지 얼마 안되는 정액이 틀림없다.
숙모는 기가 막혔다.
자기가 그렇게 예뻐하는 조카 인걸이가 자기의 모습을 훔쳐보면서 매일밤 자위를 하다니… 그것도 하루도 걸르지 않고 그러는게 분명했다.
확 솟구쳐 오르는 분노에 못이겨 인걸이의 얼굴을 쏘아보니 아주 만족스러운 얼굴로 미소까지 띄우며 자고 있다.
그 얼굴을 보자 숙모는 화가 천리밖으로 달아나 버리고
‘에구, 이놈이 오죽 했으면 내 별로 야하지도 않은 모습을 보며 그랬을라구..’
하고 생각되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자기를 그렇게 여자로 생각하는 인걸이가 꼭 싫지만은 않았다.
그래서 이제 어떻게 할까 하고 생각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딱 좋은 수가 생각나지 않았다.
인걸이에게 직접 말할수는 물론 없고 또 아무말 안하고 운동을 그만두던지 하면 인걸이가 또 어디가서 무엇을 보며 자위를 할까 하고 걱정이 되었다.
그래서 일단은 모른척하고 좀 더 두고 생각해 보기로 작정했다.
인걸이 숙모는 그 다음날 저녁에도 보통때와 같이 인걸이가 자리에 든후 운동을 했는데 인걸이가 자기의 모습을 뚫어지게 보면서 자지를 만지고 있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 처음에는 어색했다.
그런데 허리를 깊이 굽히는 동작에 가서는 저절로 방향을 약간 틀고 윗옷을 손으로 살짝 잡아다녀서 인걸이가 자기의 젖가슴을 유두까지 확실히 잘 볼수있게 하고 말았다.
아마 무의직적으로 ‘이왕 보려면 확실히 보고 까려면 확실히 까야지 더 시원할거 아냐.’
하는 생각이었던것 같았다.
그렇게 하면서 슬쩍 곁눈으로 보니 이불속의 움직임이 더 활기찬듯 보였다.
숙모는 한번 그렇게 조카와 야한 공범이 되고 보니 스릴이 있으면서도 자유스럽고 또 상쾌하게 느껴져서 아예 이제는 엉덩이를 뺄때나 다리를 벌릴때도 방향을 약간 바꿔 인걸이가 잘 볼수 있게 해주었다.
다리를 완전히 벌리고 앉았을때 일부러 잠옷바지를 몸쪽으로 당겨 보지의 윤곽이 나타나게 한 순간 작게 헉 하는 소리와 꽉 감은 눈 그리고 경련같은걸 감지하고는 조카의 클라이맥스를 마음으로는 자신의 오르가즘인양 같이 느꼈다.
그 다음날부터 숙모는 은근히 저녁이 기다려졌다.
그렇게 하루하루 지날수록 숙모의 운동동작은 조금씩 인걸이한테 너무 안성맞춤으로 바뀌어져갔고 인걸이는 점점 더 맛있게 사정할수 있었다.
인걸이의 기쁨이 예쁜 숙모가 운동하는 모습을 훔쳐보며 자지를 까다가 저리도록 쾌감을 느끼며 사정하는거라면 숙모의 묘한 짜릿함은 그런 조카의 행동을 겉으로는 모른척하면서도 실제로는 그 까는 속도와 강도 그리고 사정하는 순간까지 조종할수도 있다는 스릴과 재미였다.
자기의 몸을 탐하는 인걸이의 눈과 이불속에서 바쁘게 움직이는 손은 헤어진 남편이 결혼전에 자기에게 빠져있을때 자기를 보던 눈과 자기를 애무해주던 손, 그리고 자기의 젖은 그곳을 푹푹 쑤셔주던 남편의 그 근사한 물건을 연상케 했다.
그런데 그 전남편의 눈과 손과 좆은 자기의 뜻대로 조종할수 없었고 그래서 지금은 떠나가 버렸으며 그래서 그것이 싫고 미운 반면에 조카 인걸이는 평소에도 자기라면 죽는 시늉을 할 정도로 따르는데다가 저녁이면 그의 눈과 이불속에 숨어있는 손 그리고 한번도 보지 못한 자지가 자기 마음대로 조종할수 있다는 생각이 드니까 귀엽고 정답고 친밀하게 생각이 되었다.
그렇게 점점 인걸이와 협동하듯이 자위하는걸 도와주게 되자 숙모도 조금씩 자기몸을 보이고 조카를 흥분케 만드는걸 줄기게 되고 이상한 쾌감이 몸으로 전달되어 야한 포즈를 취할때마다 보지에서 매끈한 물이 나왔다.
인걸이도 점점 숙모의 몸을 보는게 쉬워지고 조금씩 그 자세도 야해져서 사정까지 도달하는게 수월했다. 그러다 보니 어쩐지 숙모가 다 알고 그러는것 같이 느끼기도 했지만 알수없는 일이고 해서 많이 생각지 않았다.
그리고 자위하는 동작이 점점 커지고 그 쾌감도 많이 자라서 이젠 아주 은밀히 하기가 힘들었는데 어쩌다
‘에라 모르겠다.’
하는 마음으로 자지를 팍팍 까는데도 숙모가 눈치채는 내색을 안하자 점점 더 대담해져서 하루는 어쩌다 이불이 들려서 그 밑으로 자지가 보이는 것도 모르고 까고 있었다.
나중에 깨닫고 아차했는데도 숙모가 영 알아챈 눈치가 없자 왜그럴까 하고 더는 생각하지 않고 이제 좆이 숙모에게 보이는데도 개의치 않고 손으로 갖가지 음탕한 방법으로 자지를 자극하면서 사정까지 해버렸다. 숙모는 인걸이가 실수로 자지를 보였을때 다리를 쫙 벌리고 있었는데 조카가 아주 흥분하여 자지가 보이는줄도 모르는것 같았고 자기 다리사이만 뚫어지게 보면서 생각보다 큼직하고 귀엽게 생긴 자지의 귀두를 자지껍질로 덮었다 깠다 덮었다 깠다 하며 열심히 손을 놀리고 있었다.
그 광경은 아주 야해서 숙모는 그 순간 주르륵 하며 보지물이 흘러나왔는데 아무것도 못본척하고 있으니까 조카녀석은 한순간 당황하다가는 그대로 계속 깔뿐만이 아니라 조금있다가는 그대로 좆을 내놓고 쭉쭉 사정까지 하는게 아닌가?
조카가 볼테면 보아라 하고 사정하는 모습은 숙모에게 또 새로운 흥분을 가져와서 숙모는 얼른 불을 끄고 자리에 누워서 정말 오랫만에 발기해서 고개를 바딱 들고있는 보지돌기를 손가락으로 꼭꼭 누르며 몸서리치면서 올랐다.
그런 일이 있은 후부터는 인걸이와 숙모사이에는 모종의 묵계같은게 생겼다.
숙모가 운동할때 인걸이는 여전히 자는 척했지만 눈을 가끔 뜨기도 했고 또 숙모가 빤히 볼수 있게 손으로 자지를 열심히 까도 공식적으로는 잠자고 있는걸로 서로가 이해하고 넘어갔다.
그러한 묵계는 아주 교묘하고 편리해서 둘 다 아무말 안해도 저절로 성립이 되었다.
아마 그런 균형이 가능했던 이유는 인걸이가 이제 커버려서 앞으로 멀지않아 숙모와 같은 방을 쓰지 못할거라는 아쉬움때문인지도 몰랐다.
이러한 상황은 특별하고 아주 건전하다고는 할수 없었지만 서로의 사랑이 바탕이 된것은 분명했다.
이렇게 해서 얼마가 지났는데 하루는 숙모가 인걸이가 누운 다음에도 오랫동안 부시럭부시럭하더니 옷을 갈아입고 운동을 시작하는데 오늘은 매일 보던 잠옷이 아니라 몸에 딱 달라붙는 분홍색 타이츠를 입고 있었다.
브라를 안해서 젖가슴은 젖꼭지의 윤곽이 뚜렷이 보이고 들어간 허리와 동그랗게 솟은 엉덩이가 너무 섹시하고 생생하게 그 곡선이 보였다.
숙모가 처녀때 몇번 입다가 너무 야한 것 같아서 넣어둔 옷이었다.
게다가 이젠 좀 작은듯한 느낌이 나는 바람에 모습을 더 두드러지게 만들었는데 그걸 본 순간 인걸이의 좆은 쭉 늘어나서 아주 꼿꼿하게 서버렸다.
숙모는 조카를 기쁘게 하려고 약간 창피한데도 그옷을 찾아서 입었는데 인걸이가 즉시 반응하니까 보람이 있어서 기뻤다.
인걸이의 좆은 요사이 몇주동안 열심히 까대서 그런지 일주일이 다르게 늠름해져서 이제는 전 남편것만큼은 크지 않아도 숙모의 눈에 찰 만큼 근사해져 있었다.
숙모가 엉덩이 빼는 동작을 할때 인걸이의 자지는 벌써 무척 흥분해 있었는데 숙모가 인걸이를 향하고 앉아 다리를 쫙 벌리자 작은 팬티의 선이 보이고 보지의 돌기와 입술 그리고 가운데 골짜기의 윤곽이 뚜렷했다.
그걸 보는 순간 인걸이는 자기도 모르게 눈을 크게 뜨고 보면서 좆을 하늘로 향하고는 손으로 쭉쭉 까내리는 동시에 허리를 위로 팍팍 튕기면서 좆물을 위로 쏘아 올렸다.
그걸 보는 숙모는 참지 못하고 오른손바닥으로 인걸이가 보는 앞에서 보지를 피아노 치듯이 빠르게 강하고 야하게 누르고 비비고 하다가 인걸이가 꾸역꾸역 정액을 쏟아내는 걸 보면서
“하악…”
하고 외치면서 온몸을 강하게 몇차례 경련하다가 자리에 쓰러져서 이불을 덮고 그대로 잠이 들었다.
그래서 그날 처음으로 인걸이가 다시 일어나서 불을 꺼야만 했다.
그날 느낀 쾌감은 둘다에게 이제까지 어떤 경험보다도 강렬했고 그래서 그런지 그 다음날 저녁에는 둘 다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잤다.
숙모는 그렇게 정신을 잃도록 짜릿한 경험을 하자 이제 자기가 다시 결혼할 때가 된걸 느꼈다.
인걸이도 이제 커서 남이 보기에도 숙모랑 같은 방을 쓰는게 좀 그랬고 또 그것보다도 누가 언제나 자기 옆에 있어서 서로 위해주고 사는게 그리워졌다.
그래서 전부터 말이 있어서 몇번 만난후 자기가 자꾸 미루어서 기다리고 있는 박씨가 이젠 훨씬 더 괜찮케 생각되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자기를 짧은 기간안에 이런 결심을 하도록 바꿔 놓은 조카가 고마웠다.
그러려고 그런건 아니겠지만 어쨋든 자기를 사랑하고 섹시하게 생각해서 그런것이 아닌가?
물론 그게 나쁜일이라고 할수 있었지만 자기가 인걸이의 그런 짓을 좋게 받아들이고 그러다가 오히려 같이 흥분하고 어제는 조카앞에서 자위하며 오르가즘까지 느낀것도 다 자기가 조카를 사랑해서 일어난 일이 아닌가?
또 그런 경험을 통해서 내가 내 갈길을 더 잘 볼수 있게 된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니까 숙모는 창피하고 죄스러웠던 느낌이 사라지고 오히려 가슴이 뿌듯해 왔다.
그리고 앞으로 얼마 안 남은 기간동안이나마 서로 내놓고 말은 못해도 지금보다 더 확실하게 조카를 사랑해주고 싶었다.
그날 저녁 운동할 때의 숙모의 옷차림은 어제와 또 달랐다.
위에는 다시 잠옷을 입었는데 윗쪽 단추 두개가 채워지지 않았고 아래는 잠옷 윗도리 밑에 짧고 넉넉한 치마를 입었다.
그래서 허리를 앞으로 굽힐때 인걸이는 숙모의 젖가슴 전체를 볼수 있었고 엉덩이를 뒤로 뺄때는 쪽 뻗은 흰 다리가 무릅위 반 정도까지 나왔다.
인걸이는 숙모가 다리를 벌릴 때 사정하려고 점점 자지까는 속도를 더하고 있다가 그만 눈이 갑자기 왕방울만해져서는 정신을 잃을뻔했다.
숙모가 다리벌리는 자세를 취하는 대신에 깔아놓은 숙모의 이불위에 가서 자기와는 거꾸로 자기를 향해서 누웠다.
옆으로 69이 된것이다.
숙모의 발이 머리보다 약간 위에 있어서 숙모가 다리를 가위같이 왔다갔다 하자 짧은 치마의 안이 보였는데 숙모는 안에 아무것도 입고있지 않았다.
숙모의 이부자리가 바로 팔하나 거리에 있는지라 인걸이의 눈에는 숙모의 보지윗쪽에 주로 난 그렇게 많지 않은 털과 붉은 살점들이 다리가 움직이는 틈으로 얼핏얼핏 보였다.
숙모는 그렇게 다리를 움직이면서 인걸이의 눈이 닿지 않는 저 밑에서 똑바로 눈앞에서 조카가 만지고 있는 빨갛고 탐스러운 자지를 침을 삼키며 가까이 들여다 보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자기의 보지의 모습을 본 인걸이가 흥분하는것이 점점 더 벌떡거리는 자지와 그걸 꽉 쥐고 더 빠르게 주무르고 까면서 음탕하게 허리를 놀리는 조카의 움직임으로 나타나고 있는걸 느끼고 자기가 어린 조카를 그렇게 야하게 유혹하고 있다는걸 자릿하게 즐겼다.
그러다가 때가 된듯 싶자 숙모는 왼쪽 다리를 바로 인걸이 머리 옆에 뻗고 오른쪽 다리는 수직으로 들어올려 치마가 활짝 벌어지게 하고는 그대로 정지했다.
그러자 인걸이의 눈앞 바로 일미터 정도에 숙모의 보지 속살이 활짝 펼쳐졌다.
도톰하게 살찐 대음순이 음란하게 입을 벌린 속에 벌써 물기를 먹은 진홍색의 작은 입술의 날개, 그위에 껍질을 헤치고 발기해서 머리를 내밀고 있는 분홍빛의 까진 공알, 그리고 오랫동안 아무도 쑤시지 않아서 구멍같지 않으면서도 무어든 빨아들일것 같은 보지구멍이 환한 불빛에 그 신비함을 들어내고 약간씩 꼼틀하며 움직이는듯 했다.
인걸이는 눈을 크게 뜨고 숙모의 보지 전체를 눈에 다 빨아들이려는것같이 보면서 손으로 좆을 꽈악 누르고 밑으로 천천히 까내리면서 그 즉시로 좆물을 쏘기 시작했다.
팍 쏘아져 나간 좆물이 바로 자지 앞에서 들여다보며 침을 삼키고 있던 숙모의 얼굴에 맞았다.
조카의 정액이 흘러내려 입술에 닿자 숙모는 그 순간
“아항…!”
하고 울부짖으면서 오른손 검지와 중지를 보지구멍에 푹 찔러 넣고 후벼대며 다리를 똑바로 쭉 뻗고 파드득 파드득 하면서 허리가 녹을 것같이 일분이상이나 계속 오르가즘을 느끼고는 그대로 잠이 들었다.
인걸이와 숙모는 근친의 선을 아슬아슬하게 넘나들며 과감한 쌍방 동시노출과 보기의 짜릿함에 젖은 저릿저릿한 경험을 하고는 허리가 노곤노곤해서 이틀이나 가만히 있다가 사흘되는 날은 숙모가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
이제 매일 저녁 옷차림은 잠옷 윗도리에 헐렁한 짧은 치마였고 윗옷 단추가 몇개가 풀어져 있나 팬티를 입고 있나 그리고 운동의 자세가 무언가 하는건 매일 조금씩 달랐지만 인걸이는 언제나 숙모의 점차 요염해지는 눈앞에서 짜릿짜릿하게 사정을 할수 있었다.
숙모는 요전같이 과감한 노출과 조카의 눈앞에서 보지에 손가락을 꼽고 휘젓는 행동은 하지 않았지만 어느날은 운동하면서 또 어느날은 운동후 이불 속에서 오르가즘을 맛보면서 그 강도가 점점 강해져서 이제는 심하게 헉헉대며 몸을 심하게 떨면서 올랐다.
그러면서도 숙모의 결혼건은 그동안 순조롭게 진행되어 결혼식이 얼마 남지않은 어느날이었다. 숙모의 오늘 운동차림은 단추가 세개나 풀어진 모습이어서 작지만 탐스러운 젖가슴이 온통 들어나 있어 숙모가 다리 벌리는 운동을 시작할때 벌써 인걸이는 벌컥벌컥 좆물을 쏟고 있었다.
숙모는 조카의 자지가 정액을 토해내는 걸 보며 치마아래 다리사이로 손을 넣어 공알을 비비며 생각했다. 이제 귀여운 인걸이와 이런 아슬아슬한 께임을 하는게 거의 마지막이고 이렇게 묘한 쾌감을 다시 맛보지 못한다는게 아쉬웠다.
그렇게 생각하다가 숙모는 자기도 모르게 멋진 동작을 취해 버렸다.
숙모는 인걸이 옆쪽의 자기 이불위에 인걸이와 반대 방향으로 보고 앉아서 다리를 옆으로 뻗고는 몸을 앞으로 굽히는 허리 운동을 했다.
인걸이는 사정이 끝나서 대강 치우고는 숙모의 뒷모습을 보고 있었는데 숙모가 이번엔 다리를 어깨넓이보다 약간 더 넓게 벌리고 무릎을 꿇고는 엎드려서 엉덩이를 하늘로 높이 하고 엉덩이를 살짝 덮고 있던 치마를 허리위로 탁 튕겨올렸다.
그러자 팬티를 입지 않고 있는 하얗고 오동통한 숙모의 힙프가 나타났다.
인걸이는 눈이 크게 뜨여졌지만 옆으로 누워 있어서 엉덩이 살이 갈라진 곳이 옆으로만 보였다.
인걸이가 얼떨결에 일어나 앉았는데도 숙모는 그자세를 그대로 유지하고 무언가 기다리는 사람처럼 가만히 있었다.
인걸이는 이제 숙모 엉덩이 뒤에 엉거주춤 무릎을 꿇고 엎드려서 숙모의 뒤로 보이는 보지를 거의 코가 닿을 듯이 가깝게 들여다 보았다.
흰 엉덩이 사이에 위에 보이는 항문과 바로 그 밑에 있는 보지살들은 인걸이에게 진저리쳐지도록 야했다. 얌전하게 주위의 살을 모아 입을 꼭 닫고 있는 항문은 빨갛게 오물오물 예뻤고 음란하게 젖어서 번질거리며 약간 움직이는것 같은 보지살은 요상하게 들어가고 나와서 마치 무언가 그안으로 뚫고 들어오라고 하는것같은 광경이어서 인걸이는 숨이 막힐것같고 금방 사정한 자지가 다시 철봉처럼 단단하게 서버렸다. 인걸이는 숨을 한번 크게 들이 쉬고는 무릎걸음으로 숙모뒤에 바싹 다가 가서 기대에 차서 벌떡거리는 좆대가리를 숙모의 보지입술 안에 담그고는 위아래로 문질러 보았다.
그 접촉에 숙모의 몸이 부르르 떨며 보지살이 더 팽창해서 내밀면서 주르륵하고 물이 흘러나왔다.
두번째 위아래로 문지를때 좆이 윗쪽의 보지구멍 근처에서 약간 헤매었는데 그 순간 숙모는 몸을 뒤로 밀어 순식간에 조카의 좆을 구멍으로 반쯤 삼켜버렸다.
자지가 따뜻한 구멍에 푹 박히자 인걸이는 본능적으로 밀어서 단번에 좆을 보지를 꽉 채우며 쑤셔 넣었다. 그러자 무슨 흡판같은 묘한 살들이 자지를 빈틈없이 둘러싸고 꼭꼭 물며 조이기 시작했다.
인걸이는 보지가 좆을 물어오자 참지 못하고
“숙모, 나 죽겠어. 나 그냥 푹푹 박는다.”
하고 외치듯 하고는 거의 미친 사람같이 팍팍 찔러대기 시작했다.
좆을 팍 찔러 넣을때 음수가 나와 미끌거리면서도 쫀득하게 조이는 보지를 가르며 쑥 박힐때 좆뿌리께가 엉덩이 살에 부딪치고 불알이 보지 공알근처를 탁 때렸다.
쑤욱 하고 좆을 뽑아 낼때는 보지물에 젖어 번들대는 자지막대기가 보지구멍의 살과 함께 쭉 나오는가 싶으면 또 그대로 팍하고 보지에 박혀버린다.
“탁탁.”
소리만 아니라 점차
“푹푹 찌꺽. 찌욱 쩍쩍. 푹짝 퍼거쩍. 푸악 쫙 찌기 쩍.”
하고 음탕한 소리가 나는데 인걸이도 숙모도 이제 씹박은데 열중해서 누가 와서 들여다 보다도 상관도 안할 지경으로 열심히 푹짝거렸다.
인걸이가 아마 한 백번을 숙모보지에 찔렀을까 했을때 숙모가 갑자기 몸을 뒤틀고 힘주며 뒤로 밀고 쪼이고 똥구멍까지 벌름거리며
“아하.. 아하.. 하앗.. 하앗..”
하더니 쥐어짜는 목소리로
“인걸아 꽉 박아줘. 니 좆을 내 보지에 꽉 밀어박아줘.” 했다.
인걸이도 자지 전체가 온통 화해지고 팽창해 터질것 같은 흥분과 쾌감에 숙모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꽉 잡아쥐고 몽둥이 좆을 보지안에 디립다 온힘으로 박아넣고는 보지안을 후비듯이 좆을 떨기 시작했다.
그 자극은 숙모의 등골신경 뿐 아니라 머리전체에 그대로 타고 올라
“아..아..학!”
하며 좆을 보지로 물어쥐고는 부르르르읍읍 하며 오르기 시작했다.
인걸이도 그순간 뜨거운 덩어리가 불알보다도 더 밑에 어딘가에서 후루루루 밀려오는 것을 느끼며 뜨거운 좆물을 숙모의 보지 저안에 팍팍 쏴 댔다.

5 석규와 이모

석규 이모는 집이 지방에 있었지만 서울에서 직장을 다닐 때 언니인 석규 엄마네 집에서 몇년간 살아서 석규를 무척 귀여워하고 석규도 이모를 아주 잘 따랐다.
석규가 대학교 2학년때 이모는 사십대 초였는데 늦게 결혼해서 이제 겨우 초등학교 4학년된 딸이 하나 있고 이모부가 근무하는 지방에서 살고 있었다.
이번 여름에 석규가 무슨 자격 시험 준비를 한다고 하자 이모가 한달정도 이모부 출장이 잦을 예정이어서 집에 남자가 있으면 든든하겠다고 석규에게 여름에 내려와서 공부하기를 권했다.
석규는 이모를 좋아하고 외사촌인 기옥이도 귀여워했기 때문에 얼른 승락하고 내려갔는데 평소에 비워두던 방 하나가 아주 큼직하고 또 아파트를 나와서 십여분을 걸으면 숲과 개울과 산이 있어서 아주 기분이 좋았다.
이모부는 다니던 회사가 새로운 지점을 개설하는 일때문에 그일이 끝날때까지 한달정도는 거의 출장이 계속될것 같았다.
이모부는 지방의 부유한 집에서 자라나 한동안 이것저것 사업을 한다고 결혼도 안하다가 아주 늦게 이모와 결혼했는데 지금 오십대 중반이고 살이 약간 찐 편이었다.
석규는 대개 아침 늦게 일어나서 산보를 갔다 온 다음 공부하고 기옥이가 오면 공부도 도와주고 놀아도 주고 저녁에는 모두 같이 티비를 보던가 이런저런 얘기를 하던가 해서 모두 같이 시간을 보내고 밤에 주로 공부했다.
이모부가 집에 없는 날이 있는 날보다도 훨씬 더 많아서 주로 이모와 기옥이랑 지냈는데 공부도 잘되고 모두 너무 잘 대해 주어서 오히려 집보다도 편하다는 생각을 할 정도였다.
기옥이는 오랫동안 혼자 자라다가 자기가 좋아하는 외사촌 오빠가 집에 같이 있고 공부도 도와주면서 같이 놀아주기도 하니까 너무너무 신이 나서 매일 오빠 꽁무니만 좇아다녔는데 오빠가 공부할때는 착하게도 방해하지 않고 가끔은 먹을것 시중까지 들었다.
석규 이모도 집에 큰 장정이 있어서 든든하고 또 기옥이까지 좋아서 어쩔 줄 모르니까 아주 흐뭇해서 정성으로 석규에게 대했다.
석규는 마치 애인이 갑자기 두명이나 생긴것 같이 느껴겨서 좋았는데 하루는 이모가 점심을 먹은 다음 말했다.
“석규야, 네가 여기 이렇게 있으니까 아주 든든해. 그런데 넌 이모가 너무 쓸쓸해 보이지 않니?”
“이모부가 바쁘니까 그렇지요, 이모. 이제 일만 끝나면 매일 계실텐데요 뭘.”
석규가 이렇게 위로하자 이모가 쓸쓸한 낯빛으로 말했다.
“매일 있어도 결국은 마찬가지야.”
석규는 이모가 애처럽고 어쩐지 걱정이 되었다.
“이모부랑 사이가 안 좋아요?”
이모는 석규가 다정한 목소리로 묻자 갑자기 눈물을 보이고 잠자코 있다가 말하기 시작했다.
그 동안 오래 쌓였던 걸 아무에게도 털어 놓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제 다 자란 석규가 걱정하면서 물으니 고맙고 의지하는 마음이 생겼다.
“석규야, 이제 네가 다 컸고 내가 이런 얘기 다른 아무한테도 말 할 수 없으니까 네가 이모 한탄 좀 들어 주겠니?”
“그럼요, 이모. 아무에게도 말 안할테니까 무어든지 말씀해 보세요.”
이모는 잠시 주저하다가 이윽고 결심한 듯 말하기 시작했다.
“난 이모부와 요새 위기야. 난 그 사람이 보기 싫고 그사람도 이 여자 저 여자하고 자고 다니나봐. 내가 그렇게 하라고 했거든.”
석규가 의아한 듯 쳐다보자 이모가 설명했다.
“기옥이 낳기 전까지만 해도 우린 그런대로 사이가 좋았는데 이젠 틀린 것 같애. 난 그거 하는게 너무 싫고 아프기만 해. 그래서 그 사람이 계속 힘들어 했어. 애 낳기 전에는 가끔씩은 그냥 참고 했는데 애가 생기니까 내가 왜 이렇게 아픈 걸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딴데 가서 하라고 했어. 난 그거 하는게 너무 아파.”
석규는 이 얘기를 듣자 이모가 불쌍하면서도 애를 낳은 여자가 아파서 성교를 못 할 수도 있나 하고 의아했다.
“이모, 그게 많이 아파요?”
“응, 몇달 전에 하두 졸라서 한번 했는데 오랫만에 하니까 더 아퍼서 혼났어. 그게 처음에 들어올 때부터 아파서 막 소리를 질렀는데도 안 빼고 자꾸 계속해서 죽는 줄 알았어. 그러고 난 다음 다른 여자한테 가라고 한거야.”
“이모부가 그게 아주 큰가 봐요.”
“그건 나도 모르겠어. 다른 사람 것을 본 적이 없으니까.”
석규는 그 이유야 어쨌든 이모가 가엾어서 이모 손을 잡고 왜 병원에 안 가느냐고 했는데 이모는 그런 일로는 창피해서 죽어도 의사한테 가지 않겠다고 했다.
석규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지식으로 곰곰히 생각해 보니 이모부 물건이 엄청 크던지 이모가 분비물이 많이 안 나오는 편이고 이모부 기술도 형편없는 것이 틀림없었다.
여자는 남자 하기 나름이라고 이모부가 너무 한심했지만 이모부에게 직접 그렇게 말 할 수는 없는 일이었다.
그렇다고 자기를 믿고 상의한 이모를 모른 척 할 수도 없고 난감했는데 갑자기 묘안이 생각났다.
“이모, 방법이 하나 있는데요. 전 어렸을 때부터 성에 관심이 많아서 좀 아는 편이구 이제까지 몇번 경험으로는 여자들이 저를 그런 면으로 좋아했거든요. 제 아는 지식으로는 이모 문제가 쉽게 해결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저랑 더 구체적으로 얘기하고 해결할 방법을 찾아봐요.”
이모는 석규가 뜻하지 않게 어른스런 방법을 제시하자 창피하기는 하지만 자기가 사랑하는 조카인 석규라 반갑고 고마웠다.
“그런데 너 정말 여자를 그렇게 잘 아니? 너 순진한 줄 만 알았는데 바람둥이구나.”
석규가 씩 웃자 이모가 정색을 하고 말했다.
“석규야, 네가 그렇게 할 수 있으면 나야 너를 믿으니까 좋지. 그렇게 해 줄래? 그런데 난 쑥맥이라 아무 것도 몰라. 네가 나를 이모로 생각하지 말고 그냥 후배쯤 된다고 여기고 도와 줘. 근데 너 정말 날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애?”
“그럼요, 이모. 그냥 저한테 맡겨 보세요.”
석규는 일어나서 식탁 의자에 앉아 있는 이모에게로 가서 이모의 머리를 가슴에 꼭 안았다.
이모도 감격해서 앉은 채로 석규의 허리를 꼭 안았다.
그렇게 안고 잠시 있으니까 석규의 자지있는 곳이 이모 젖가슴에 눌려졌고 요 며칠 정신없는 통에 자위도 못한 석규의 자지가 그만 쑥 늘어나서 이모를 꾹 찔렀다.
석규가 얇은 바지를 입고 있어서 발기한 자지가 확실히 이모에게 느껴졌다.
이모는 얼굴이 약간 달아 올랐지만 기분이 나쁘지 않아서 오히려 약간 젖으로 더 눌러 주자 좆이 더 딱딱해지더니 석규가 물었다.
“이모, 이모부 것이 제것보다 많이 커요? 이건 제가 꼭 알아야 해요. ”
이모는 석규가 심각하게 말하자 손으로 석규의 물건을 바지위고 꼭꼭 쥐며 그 크기를 가늠했다. 그러자 석규가 말했다.
“이모, 꺼내서 잘 비교해 봐요.”
이모는 아무 말 않하고 서투른 손으로 바지 앞 지퍼를 내리고 팬티 앞구멍을 찾아서 손을 넣어 조카의 물건을 잡고는 꺼집어 냈다.
벌떡 선 석규의 좆은 평균보다 약간 큰 편이었는데 이모는 그걸 손으로 쥐고는 앞뒤로 살살 까면서
“이모부 꺼는 이것보다 약간 작고 여기 대가리가 홀쭉해. 네껀 여기가 뭉툭하쟎아.”
하며 쑥스러움이 가셨는지 오른손으론 그대로 살살 까면서 왼손으로 귀두를 꼭꼭 누르고 마치 새로 장난감을 얻은 아이같이 만져보고 들여다보고 했다.
“그럼 이모부 물건이 커서 아픈게 아니구 이모의 몸이 아직 준비가 안됐을 때 삽입해서 그런 거예요. 천천히 제가 확인할테니니까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넌 이렇게 이게 섰는데도 여자하고 하지 않아도 돼? 이모부는 그게 서기만 하면 금방 넣으려고 막 보채는데.”
“그럼요. 괜찮아요. 그러다가 가끔 손으로 만져서 사정하면 돼요.”
석규는 서있는 자지를 상관하지 않고 그냥 이모를 다시 안았다.
이모는 이제는 밖으로 꺼낸 조카의 좆이 벌떡거리면서 젖가슴을 누르자 기분이 이상해졌지만 안아주는 포근한 느낌이 좋아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
석규는 이모와 무언가 더 하고 싶었지만 이모를 도우려면 참을성이 필요하다는 걸 깨닫고 그 자리는 그 정도로 끝내기로 하고 이모의 이마에 가볍게 키스하고는 방으로 들어가서 공부하는 척 했는데 실상은 방에 들어오자마자 자위해서 일분도 안되어 기분좋게 사정했다.
이모는 오후 내내 기분이 좋아서 콧노래까지 불렀다.
그냥 답답하고 석규가 믿음직 스러워서 하소연한 것 뿐인데 석규가 자기 문제를 해결해 주겠다고 하니 너무 좋았다.
그런데다가 아까 조카의 벌떡 선 자지가 자기 젖가슴을 찌를 때의 감촉이 생각나서 자꾸 다리가 꼬아졌다. 자기가 귀여워하는 조카의 것이라 무섭다거나 징그런운 느낌이 나지 않고 그냥 예쁘면서도 야했다.
그렇게 단단히 섰으면 석규도 무척 하고 싶었을텐데 아무 내색 안하고 그냥 방에 들어가는게 기특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섭섭했다.
석규가 그걸 자기 안에 넣으려 했다면 아마 자기는 무조건 넣는 걸 도와주었을 것 같았다.
이모는 얼핏 조카의 자지가 자기 몸안에 들어와서 걸떡거리는 상상을 하다가 퍼뜩 정신이 들어 얼굴이 빨개졌다.
석규는 그날 저녁 기옥이가 방에 자러 들어간 후 이모에게
“이모, 제가 12시쯤 갈테니까 문 열어 놓으세요.” 하고는 방으로 들어가서 공부했다.
이모는 대강 치우고는 방에 들어가서 새 신랑을 기다리는 색시처럼 안절부절을 못하고 있다가 예쁘게 화장도 하고 그중 제일 섹시한 옷을 입고 기다렸다.
자정이 되자 석규는 기옥이가 자는 걸 확인하고 이모의 방으로 들어왔다.
딱딱하게 굳어서 침대에 앉아 있는 이모의 어깨를 안고는
“이모, 제가 안마부터 해드릴게요.”
하고는 이모를 엎드리게 하고 어깨와 등을 천천히 안마하기 시작했다.
이모가 긴장을 푸는 듯하자 석규는
“제가 옷 벗겨 드릴게요.”
하고는 천천히 이모의 윗옷과 브라 그리고 치마까지 부드럽게 그러나 서슴없이 벗겨버렸다.
그리고는 석규도 순식간에 벌거벗고는 이모의 등위에 살을 꼭 대고 누워서
“이모, 겁내하지 마세요. 오늘은 우리 그냥 우리 이야기만 해요. 서로 다 벗으면 무슨 얘기도 할수 있게 친해져서 그런 거에요.”
하면서 이모 등에 가볍게 키스하면서 마지막 팬티도 살살 잡아내려서 다른 옷 있는데에 던져 버렸다.
석규가 다시 이모 등에 눕자 슬슬 커지고 있던 굵은 자지가 엉덩이 가운데 꼭 박혀서 보지 둔덕을 건드렸는데 그것은 금새 커지고 단단해져서 보지 골짜기에 딱 들어 붙었고 이모는 아까부터 공상하고 있던 그것이 보지에 꼭 닿아서 꿈틀거리자 너무 만족스러워서
“석규야, 따뜻하고 포근해서 너무 좋다.” 하면서 함숨까지 쉬었다.
석규도 귀두에 전해오는 까칠까칠한 듯 말랑말랑한 듯한 이모 보지의 느낌이 너무 좋아 앞으로 꾹꾹 누르면서 그 느낌을 크게 하려 했다.
이모도 석규가 눌러 오자 뒤로 마주쳐 나갔는데 조금 있으니까 둘의 리듬이 맞아서 이제 아주 몽둥이같이 단단해진 좆이 보지구멍을 가로질러서 그 대가리가 공알을 찌르고 이모는 찔러오는 좆대가리에 조금이라도 세게 부비려고 보지를 뒤로 밀며 서서히 부풀어 오르는 검붉은 보지입술을 오물거렸다.
석규는 이모가 반응하기 시작하자 이제 왼팔로 팔베게를 해주고 옆으로 누워 여전히 이모를 뒤에서 안고 있으면서 오른손으로 유방을 만지기 시작했다.
발기한 좆은 여전히 보지 골짜기 안을 톱질하듯이 위아래로 움직이고 있었고 팔베게한 왼손은 이모의 이마와 머리카락을 애무했다.
석규의 손이 왼쪽 유두를 살짝 건드리자 이모는 자기도 모르게 ‘아하’ 하고 신음했다.
석규는 이모의 탐스러운 젖을 한참이나 쥐듯 누르둣 꼬집듯 돌리듯 쓰다듬듯 하자 젖꼭지가 빨딱 서고 이모는 꼬물꼬물한 쾌감이 조카의 손이 닿는 곳마다 생겨서 퍼져나가는 걸 느끼기 시작했다.
그러자 석규는 오른손을 밑으로 가져가서 얼마나 젖었나를 살펴 보고는 다시 놀랐다.
이모의 보지는 아주 충분히 젖어 있었고 석규가 살며시 검지와 중지로 공알을 잡자 예상외로 큼직하게 부풀어 있는 그 보드라운 살덩어리가 꿈틀했고 이모는 이제 풀어져가는 눈동자로
“응, 나 거기 좋아. 좀 더 세게 만져 줘”
하고는 똑바로 누워서 다리를 벌리고 석규의 손길을 기다렸다.
석규는 두 손가락을 사용해 있는 기술을 다 동원해서 이모의 공알을 만져 줬는데 특히 두 손가락 사이로 공알을 통채로 잡고 가위질하듯이 교차하며 부벼 줄 때는
“더 쎄게…더 쎄게… 허억.. 헉.. 허어억..”
하고 힘을 주며 갑자기 올라버렸다. 이모는 얼마동안 오랫만에 느낀 오르가즘의 느낌을 음미하듯 가만히 있다가
“석규야, 사랑해. 너 너무 멋있어. 나 이런 것 처음이야.”
하고 석규의 입술에 정열적으로 키스했다.
석규도 그렇게 감사해 하는 이모가 애틋하고 정겨워서 같이 키스를 하다가 아무 말 하지 않고 오른손 중지를 보지구멍에 스르르 넣었다.
그런데 금방 오르가즘을 느낀 이모의 보지가 이제 많이 이완돼 있을 줄 알았는데 보지구멍이 즉시 꽉 옴추려져서 손가락을 꼭 가두어 버리고 이모는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아파하는게 아닌가?
“이모, 손가락을 넣으니까 아파요?”
“응, 뭐가 들어 오니까 갑자기 겁이 나서…”
석규는 이모의 반응에서 뭔가 집히는 것 같기도 했다.
“이모, 혹시 옛날에 무슨 성폭행 같은것 당한 적 있어요?”
이모는 그 소리를 듣고는 잠시 생각에 잠겨 멍하니 있다가 갑자기 눈물을 뚝뚝 흘리며 얘기했는데 그 전말은 다음과 같다.
이모가 기옥이 나이 정도일 때 옆집에 살고 있는 아주 잘 생긴 오빠를 어린 마음에 좋아했고 고등학교에 다니던 그 오빠도 어린 이모를 귀여워했다.
하루는 그 집에 그 오빠밖에 아무도 없고 오빠 방에서 둘이 만화를 보고 있었다.
이모는 밑에 팬티와 짧은 치마를 입고 엎드려서 만화를 보고 있었는데 그 오빠가 베게를 가지고 와서 똑바로 누워서 보라고 했고 이모는 시키는대로 했다.
그 오빠는 이모 다리 쪽에서 이모를 향해서 다리를 벌리고 앉고 이모의 다리를 자기 다리위로 올려놓고는 이모의 다리와 발을 만지작거렸다.
이모는 좋아하는 오빠가 그러니까 장난인 줄 알고 마음에 두지 않고 있었는데 조금 있으니까 오빠가 이모의 치마를 살짝 걷고는 아랫배를 만지기 시작했다.
약간 간지러웠지만 가만히 있었더니 점차 보지위를 만지기 시작했는데 그렇게 기분이 나쁘지 않고 또 창피하기도 해서 그냥 참고 있었다.
그러다가 오빠가 팬티를 옆으로 젖혔는데 만화를 보는 척하고 슬쩍 보니까 오빠가 고개를 숙여서 자기 보지를 바로 눈앞에 놓고 열심히 들여다 보면서 오른손으로는 이모의 보지를 살살 이리저리 만져보고 벌리고 하면서 왼손으로는 다른 것을 열심히 만지고 있었다.
이모는 창피했지만 이상하게 흥분이 되었는데 벌떡 일어나서 집에 가고 싶기도 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오빠가 거기를 더 만져줬으면 하는 마음이 들기도 했다.
그렇게 이모보지를 만지던 오빠는 이제 무릎을 꿇고 앉더니
“영희야, 가만히 있어봐.”
하면서 이모의 팬티를 끌어 내려서 벗겨버렸다.
그리고는 약간 엎드리더니 보지에 뭔가를 대고 문질렀다.
이모는 그게 뭔지 몰랐지만 무언가 뭉뚝하고 단단한 것이 보지를 위아래로 살살 문지르니까 이상하게 그 감촉이 좋은데다가 또 좋아하는 오빠하고 뭔지 비밀스러운 짓을 한다는게 은근히 자랑스럽기도 해서 그 감촉에 신경을 집중하고 오히려 그 느낌이 더 커지게 오빠가 무언가 해주기를 기다렸다.
조금 있으니까 무언거 뾰죽한게 아래 어디로 뚫고 들어왔는데 너무 아파서
“아얏! 오빠, 너무 아파!” 하고 몸을 뒤로 빼려 했다.
오빠는 그때 얼굴이 뻘개지고 숨을 이상하게 쉬면서
“너 가만히 있어봐. 움직이면 더 아퍼.”
하고는 벌린 다리를 몸으로 꽉 누르면서 보지안으로 더 뚫고 들어왔는데 이모는 아래가 찢어지는 것 같이 아파서 크게 소리를 질렀다.
“아악! 오빠, 너무 아파! 저리 비켜!”
오빠는 들은체도 안하고 한번 더 힘을 주어 밀더니 퍼드득 퍼드득 이모의 작은 몸이 크게 흔들리도록 한참을 경련하면서
“허억! 허억!”
하는 소리를 내다가 이모위에 힘을 빼고 쓰러졌다.
나중에 안 것이지만 그 오빠는 완전히 삽입도 못하고 사정한 것인데 작은 여자아이라 보지의 발육이 안된데다가 윤활을 돕는 아무것도 없는 상태로 무작정 찔러서 이모의 그 아픔은 너무 컸다.
그런데 그것보다도 안된 일은 마음의 상처였다.
육체적인 아픔도 아픔이려니와 그 오빠는 그렇게 무지막지한 좆으로 어린 이모를 다치게 하고는 겁이 나서 이모가 누구한테든지 그 얘기를 하면 죽인다고 협박을 했던 것이다.
좋아하는 오빠니까 아무리 자기를 아프게 했어도 잘 달래 주었으면 훨씬 더 나을 수도 있었는데 갑자기 차갑게 변해서 협박을 하니까 어린 마음에 자기가 뭘 잘못했나 하는 생각도 들고 무엇보다도 섹스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과 무서움을 가지게 된 것이다.
석규는 이모의 이야기를 듣고는 이모가 왜 섹스를 할 때 아퍼 하는지를 알았다.
그리고 또 그런 쪽으로 쑥맥인 이모부를 만난 이모부가 너무 가엾었다.
그렇지만 이유를 안 이상 자기가 정성으로 이모에게 대해 주어서 그런 아픈 과거를 잊어버기고 섹스를 즐길 수 있게 해주겠다고 자신에게 다짐했다.
석규는 이모의 얘기를 듣고는 한참이나 꼭 안아 주고나서 자기 방에 돌아와서 잤다.
그렇게 오랫동안 가지고 있던 아픔이 하루이틀만에 없어질 수는 없으니까 아주 천천히 그 상처가 아물게 열심히 도와주겠다고 생각했다.
그 다음날 아침 눈을 뜬 이모는 지난 밤 일을 생각해 보았다.
오래 지니고 있던 아픈 비밀을 석규에게 털어놓으니까 허전하기는 했지만 걸렸던 어떤 웅어리가 내려 간 것 같아 시원했다.
그리고 어제 석규의 손가락에 짜릿하게 올랐던 것과 석규가 자기 등위에 누웠을 때 다리사이로 끼어져서 뜨끈하게 벌떡대던 자지를 기억했다.
그러자 달콤한 느낌이 들면서 또 아래가 젖어 왔다. 어제는 자기를 짜릿하게 올려주고 하소연까지 열심히 들어주었을 뿐 아니가 따뜻하게 안아까지 주던 조카가 대견하고 사랑스러웠다.
낮에 점심을 먹은 후 둘이만 있게 되자 약간 얼굴을 붉히며 석규에게 말했다.
“석규야, 어젠 너무 좋고 또 고마웠어. 오늘은 내가 조금만 갚아 줄게.”
“괜찮아요 이모. 저도 좋았어요.”
이모는 석규 옆의 의자를 바싹 당겨 앉고는 석규의 넙적다리를 만지며 얘기했는데 석규는 괜찮다고 하면서도 이모 손길이 좋아소 하는대로 가만히 있었다.
이모는 석규의 바지 혁대와 단추를 풀고 지퍼를 내리고는 바지를 팬티와 함께 끌어 내렸다.
엉덩이를 들어주자 아래옷을 완전히 벗겨서 옆의자에 놓고는 석규앞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왼손으로는 불알을 받쳐들고 만지면서 오른손으로 자지를 주무르고 자지가 점점 딱딱해져서 머리를 들기 시작하자 주먹으로 쥐고 천천히 상하운동을 했다.
이윽고 자지가 완전히 발기하자 이모는 그 머리를 입으로 물고는 석규를 올려다 보면서 혀로 핥고 입술을 오무리며 살살 빨았다. 가볍고 따뜻한 이모의 입술은 귀두를 아주 다정히 그리고 살폿히 자극해서 석규는 좆끝이 노골노골하고 달짝지근했는데 그러다가 갑자기 좆에 힘이 쭉 뻗쳐올라 이모의 목구멍 안에다 푹 박아버렸다.
이모는 좆이 푹 들어와 박히자 숨이 막혀서 얼떨결에 좆을 입에서 뺐는데 아주 빳빳이 서서 강철막대기 같았다.
이모는 석규가 많이 흥분한걸 보자 자신도 덩달아 흥분이 되어서 순식간에 아래옷을 벗어버리고 석규의 다리위로 기어 올라가서 꼭 안으면서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석규야, 나 이상해. 어떻게 좀 해줘.”
석규가 이모의 사타구니를 만져보니 물이 뚝뚝 떨어질 정도로 젖어 있었다.
손으로 다듬어 구멍을 찾아서 아프도록 발기해 있는 좆끝에 맞추고는 이모의 몸을 약간 내려 좆이 약간 들어가게 했다.
“어헉!”
이모는 조카의 자지가 보지안으로 조금 들어오자 흥분되면서도 자기도 모르게 또 보지가 꽉 오무려졌다. 그걸 느끼자 석규가 이모의 몸을 들어 자지를 빼며 말했다.
“이모, 전 꼭 넣지 않아도 되니까 이모가 좋은대로 하세요.”
“아니야, 난 하고 싶어. 내가 조금씩 넣어 볼께.”
이제는 이모가 몸을 더 내려서 석규의 좆대가리가 좁은 고리같은 구멍에 박혔을 때 정지했다.
보지는 이번에도 긴장했지만 그냥 들어온 좆을 물고 파르르 떨기만 하고 꽉 조이지는 않았다.
이모는 자신의 보지가 좆을 무서워하고 그 침입에 저항하는 힘이 약해지자 석규를 어깨를 꼭 잡고 힘을 주어 쑥 내려 앉았다.
“어허헉!”
이모의 보지는 좁고 쫄깃했지만 충분히 젖어 있어서 쪼로록 하면서 조카의 좆을 간단히 밑둥까지 삼켜서 이모는 석규의 다리위에 완전히 앉을 수 있었다.
이모는 보지안에 이물질이 깊숙히 침입하자 다시 긴장해서 조이려 하다가 조카의 좆을 보지로 다 삼킨 지금의 모습이 너무 야하고 또 안고 있는 조카가 사랑스럽고 고마운 감정에 그만 그 긴장이 놓쳐져 버렸다. 이모는 긴장이 없어지자 이번에는 젊은 조카의 벌떡거리는 좆을 자기가 보지로 꼭 물고 있다는 야함과 정복감에 휩싸이기 시작했다.
그러자 보지 저 안쪽에서부터 어떤 힘이 솟구쳐 올라 보지가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긴장해서 조이는 보지와 흥분으로 꿈틀대는 보지의 다름을 석규는 좆의 느낌으로 확실히 알 수 있었다.
이모는 두손을 석규의 어깨에 얹고 천천히 위아래로 엉덩이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렇게 천천히 시작한 운동은 일분도 지나지 않아 격렬하고 시끄러운 씹질이 되어버렸다.
천천히 움직이다가 갑자기 야한 흥분에 휩싸인 이모는 이제는 말을 타는 기사같이 들썩거리며 조카의 어깨에 매달려서 미친듯이 쭈걱쭈걱 쮸팍쭈팍 하면서 보지를 좆에 팍팍 내려 꽂았다.
그런 힘이 어디서 나오나 할 정도로 보지 안팎을 팍팍 때리고 건드리는 느낌에 온 신경을 집중하면서 몇십번이나 신명나게 조카의 막대기 좆을 보지에 쑤시고는 이모는 어디선가 터져서 확 퍼져오는 강한 쾌감과 조카하고 씹을 박는다는 야한 흥분을 이기지 못하고
“아아악! 아아악! 석규야 나 거기가 터질거 같애! 나..암… 모..올… 라… 아…”
하면서 좆을 보지의 저 끝까지 꽉 박아 넣고는 머리속이 하얘지면서 올랐다.
석규는 이모가 보지방아를 찧기 시작하자 의외였지만 내심 무척이나 기뻤고 이모가 꼭 오르가즘을 맛보게 하고 싶었다.
이모가 이런 식으로 절정에 오른 적이 오래 되었던지 아니면 한번도 없을지도 모르니까 박는 동작을 어느 정도는 오래 계속해야 할것 같았다.
그래서 사정을 늦추려고 일부러 숫자도 세고 다른 생각도 하면서 정신을 가다듬고 있었다.
조금 있으니까 완전히 마음의 평정을 유지할수 있었는데 갑자기 뜻밖에 이모가 오르기 시작하자 좆에 충분히 힘을 주어 이모가 충분히 만족을 느끼게 하면서도 사정을 참을 수 있었다.
이모의 보지는 오를 때 꿈틀꿈틀하면서 좆을 쥐었다 풀었다 했는데 이모가 몸서리치며 오르고 난 후에도 조금씩 저절로 꿈틀거렸다.
석규는 이모가 오르가즘의 여운을 맛보며 자기를 안고 가만히 있자 자기가 이모를 도와서 섹스를 즐기게 했다는 만족감이 들면서 긴장이 풀어지고 자지는 아직도 벌떡거리면서 어떻게 해달라고 기승을 부렸다. 석규는 이모를 안고 일어나서 이모를 돌아세우고는 식탁을 잡고 엎드리게 했다.
이모가 다리를 벌리고 서서 엎드리자 하얗고 보드랍고 풍만한 엉덩이 사이로 오무러진 항문이 보이고 그 밑으로 젖어서 번질거리는 보지 입술안에 아직 완전히 닫히지 않은 보지구멍이 빠꼼히 입을 열고 있고 그 밑으로는 공알이 발기해서 그 분홍빛 속살이 껍질사이로 조금 머리를 들고 있었다.
공알근처엔 많지도 적지도 않은 털이 묘하고 야한 색상의 대조를 이루고 있었다.
석규가 지체없이 막대기 좆을 이모의 보지구멍에 푹 쑤셔 넣자 삼분의 일이 푹 들어가 박혔다.
그러자 석규는 좆물을 빨리 쏟아 넣고 싶은 느낌에 사로잡혀 이모의 힙프를 양손으로 꽉 잡고 빠르게 팍팍팍팍 박아넣기 시작했다.
불알이 탁탁 튀겨서 공알을 때렸고 좆끝은 보지 안 주름을 쑥쑥 가르며 저 안에 팍팍 박혔다가 보지벽을 긁으며 쭉 뽑아지면서 츄썩츄썩 찌욱찌욱 야한 소리를 내고 보지 안을 들락거리고 또 좆뿌리의 치골이 이모의 엉덩이를 강타하면서 쩔꺽쩔꺽 탁탁 소리를 냈다.
하나 둘 셋 넷, 석규는 헉헉대면서도 정확히 세어가며 박다가 127번째 찔러 넣을 때 이제 싸려고 한다는 신호가 확실히 왔고 그리고 다섯번을 더 무지막지하게 콱콱 박아 넣고는 저 보지안에서 용트림하며 아홉번이나 벌컥벌컥 좆물을 쏟아 냈다.
이때 이모도 보지에 박혀서 부풀면서 터지는 젊은 좆의 힘을 이기지 못하고 다시 경련하며 올랐는데 아까 힘을 다 써서 움직임은 작았지만 짜릿함은 이번이 더 강했다.
석규 이모는 조카의 도움으로 생각보다 훨씬 더 빨리 섹스의 맛을 느끼게 되자 흐뭇하고 석규에게 너무 고마웠다.
그날은 무척 피곤해서 저녁에 골아 떨어져서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곰곰 생각해보니 아무래도 이제 곧 석규와 자신을 위해서 석규의 이모로 다시 돌아가야 될 것 같았다.
그래도 위안이 된 것은 석규랑 하면서 세번이나 올랐으니 이번 주말에 남편이 오면 어쩌면 남편과 해도 쾌감을 느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남편이 오면 이렇게 저렇게 해봐야 하겠다 하고 대강 생각을 했는데 아무래도 확실한 자신이 없었다. 그
래서 약간 걱정하고 있다가
‘맞았어 그거야!’ 하고 무릎을 탁 쳤다.
남편하고 해보기로 한 것들을 석규에게 이것 저것 물어보면서 실습한다는 아이디어가 생각난 것이다.
그 날 둘이서 점심을 먹을때 이모가 말했다.
“석규야, 난 너한테 너무너무 고마워. 그런데 이모 부탁 한번만 더 들어 줄래?”
“물론이죠, 이모. 말씀해보세요.”
“나 네 덕분에 이제 자신이 좀 생겼어. 이번에 이모부 내려오시면 내가 잘 해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그럼요, 이모.”
“그런데 석규야, 네가 이모를 한번만 더 도와 줄래? 나 아직 완전히 자신이 없거든. 그리고 나서는 내가 좋은 이모로 돌아가서 평생동안 너에게 잘 해줄게.”
이모가 석규의 손을 잡으며 조금 눈물을 글썽이며 말하자 석규가 감동해서
“이모는 저에게 항상 잘 해주세요. 그리고 언제나 그냥 좋은 이모일 뿐이에요. 그리고 물론 한번 더 도와 드릴게요.”
하고 대답했다.
“그럼 오늘 밤 12시에 한번 더 와 줄래?”
“네, 전번같이 갈게요.”
석규는 이모가 애틋해서 자기가 열심히 끝까지 도와서 이모가 이모부랑 잘 되게 하고 싶었다.

그날 저녁 내내 이모는 행복하면서도 기분이 약간 착잡했다. 하루 밤에 만리 성을 쌓는다는 말이 거짓이 아닌 것 같았다. 석규하고 그랬던 것이 자기를 가르쳐 주느라 그런 것이었지만 마음씨 따뜻하고 자기를 그렇게 따르고 아끼면서도 좆은 자기를 뿅가게 할 정도로 단단하고 능수능란하게 박아대던 조카와 해보는게 오늘 저녁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괜히 눈물이 나왔다. 그래서 오늘 만큼은 석규에게 철저히 여자가 되어서 조카가 평생 못 잊도록 짜릿하게 해주리라고 작정했다.

No comments: